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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기철목사 ‘생가복원운동’ 추진 / 목사 신도에 흉기찔려 /영락교회 사건
    2002-03-24 22:54:52   read : 1831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주기철목사 ‘생가복원운동’을 추진

    신사참배를 거부하다 순교한 소양 주기철목사가 어린시절을 비롯 22년동안 신앙생활을 한 고향교회인 경남 진해시 성내동 웅천교회(담임=오성한목사)를 중심으로 최근 ‘생가복원운동’이 일어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주기철목사〈사진〉의 생가는 빈터로 남아있으며 어릴 때 자란 사랑채는 옛 모습 그대로는 아니지만 상당부분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이 집에는 불교신자가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채 주변이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어 한국교회의 관심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오성한목사는 “사랑채 구입과 함께 생가를 복원해 교인들의 신앙교육과 역사교육, 학문연구, 순교신앙의 전수를 위해 훈련장으로 활용할 경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하고 한국교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아울러 오목사는 “이 일은 한국교회의 역사적 책임이요 꼭 해야할 일”이라고 말하고 “순교신앙에 대한 의식이 약해져가는 후세들 특히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살아있는 체험장을 만들어 주자”고 강조했다.

    이어 오목사는 “한국교회 교인들이 역사의식을 갖고 훌륭한 신앙의 모범이 되었던 선배 신앙인의 삶을 본받게 하기 위해 사료관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하고 주기철목사의 사료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동참을 권했다.

    현재 주기철목사와 관련된 책은 20여권이 발행돼 있으며 논문은 300여편이 각지역 도서관이나 개인에 의해 보관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진해시기독교연합회도 이 일에 관심을 갖고 있어 앞으로 ‘생가복원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기철목사는 1897년 11월 25일 주현성장로와 조재선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지난 1910년 12월 25일 처음 교회에 출석했으며 원래 이름은 ‘기복’이었으나 ‘기독교를 철저히’라는 의미로 ‘기철’로 개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웅천개화학교와 오산학교를 거쳐 연희전문학교 상과에 입학했으나 하나님의 섭리중에 눈병을 얻어 웅천으로 낙향해 결혼을 하고 집사로 교회를 섬기다가, 1920년 고 김익두목사의 사경회에 참석해 은혜를 받고 목회자가 될 것을 결심하고 평양신학교에 입학, 졸업후 목사안수를 받았다. 그후 부산초량교회와 마산문창교회, 평양산정현교회에서 각각 목회를 하였다.

    산정현교회 재임당시 ‘일사각오의 신앙’으로 신사참배를 반대하다 4차례의 걸친 투옥과 고문 끝에 1944년 4월 순교했다. 주기철목사의 순교정신을 이어 받아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하자’는 신념으로 이 일에 매진하고 있는 오목사는 “반드시 이 선한 뜻이 이루어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특히 오목사는 생가복원 후원(www.jubo52.co.kr)과 관련해 후원금은 가장 투명하게 한국교회 앞에 공개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기독교신문/박병득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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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 신도에 흉기찔려 중태

    (서울=연합뉴스) 송수경기자= 교회 신도들간의 말다툼 끝에 목사가 신도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태에 빠졌다.

    23일 오후 3시30분께 서울 동작구 사당동 Y교회내 사무실에서 이 교회 집사 이모(45)씨가 교회운영문제를 놓고 언쟁을 벌이던 중 이 교회 전도사 이모(45)씨의 온 몸을 마구 때리고 발로 밟는 등 난동을 피웠다.

    이씨는 또 사무실 안에 있던 흉기로 옆에서 이를 말리는 목사 나모(42)씨의 어깨, 옆구리를 찔러 중태에 빠트렸다.

    교회 최모(23) 전도사는 '교회 사무실에서 목사님 등 6명이 회의를 하다 이전도사님이 다치는 바람에 일단 목사님만 남고 모두 밖으로 나왔다'며 '갑자기 사무실 안에서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들려 들어가보니 목사님이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씨가 다친 목사나 전도사 등과 평소 감정이 좋지 않았다는 주변 진술로 미뤄 말다툼중 감정이 격해져 범행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이씨가 진술을 거부하고 있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hanksong@yna.co.kr (끝)

    ==================================================
    교회·시공사측 ‘책임’소재로 ‘떠넘기식’주장 논란 영락교회 베다니홀 천장 붕괴사고

    지난 10일 서울 영락교회에서 일어난 베다니홀 천장 붕괴사고의 책임 소재를 놓고 교회측과 시공회사인 S건설사이의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또한 이 사고로 피해를 당한 유가족들과 피해 당사자들은 아직도 사고의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어 주변 사람들로 하여금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사고로 인해 당시 베다니홀에서 분반공부 중이던 고등부 학생 13명, 교사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해 지금은 모두 퇴원을 하고 대퇴골에 부상을 입은 김모 학생(여.19)은 수술을 하고 아직까지 거동이 불편할 정도의 상태에 있다.

    이번 참사에 대해 경찰은 시공회사인 S건설의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를 했으나 정확한 증거나 책임 소재를 파악하기 힘들어 현재 사고 잔해 등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 상태에 있다.

    한편 시공회사인 S건설 측의 한 관계자는 “교회측에서 베다니홀에 대한 보수의뢰는 없었으며 지금까지 하자보수를 했던 내용은 지하주차장내의 누수가 있었으나 외부유입보다는 겨울철 눈으로 인한 누수였다”며 “베다니홀에 대한 하자보수는 없었다. 단지 조적벽에 대한 문제로 인해 보수를 했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회측에서는 베다니홀 이나 건물 자체에 대한 하자보수 의뢰는 없었다고 밝혀 교회측과 시공회사가 엇갈리는 주장을 하고있어 의문만을 증폭시키고 있다.

    경찰에서도 현재 국과수에 검사를 의뢰한 후 이렇다할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데다가 교회측과 시공회사측 모두 침묵만을 지키고 있어 피해자들만 애를 태우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경찰과 교회, 시공회사측의 행동으로 인해 애꿎은 피해자들만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까지 입고있는 실정이다.

    사고로 입원한 김모양의 어머니는 “교회측에서는 우선 치료비를 부담해 주고 있고, 보상문제에 대해서는 거론을 하지 않고 있으며 나도 보상문제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해 보지 않은 상태”라면서 “딸아이가 다쳐 불안한 마음이 너무나 크다”고 말해 주변사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로 운명을 달리한 이원형집사의 유가족들은 아직까지 보상이나 다른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다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4월로 다가온 큰아들의 결혼이라고 말했다.
    이 집사의 유가족인 백모권사는 “사고 당일도 평소처럼 아침일찍 아침도 거른채 간 것이 마음이 아프다”고 말한 후 “남보다 약삭빠르지 못해 바보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곤 했는데 이제 와서 생각해 보니 그 숭고한 희생정신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한 남편이 고맙고, 앞으로 나도 힘을내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자식들을 키우고 싶은데 마음이 약해서 걱정이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기독교신문/박건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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