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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빌3:7-14/ 신앙생활의 목표와 경주 / 한경직 목사
    2014-08-27 14:48:55   read : 424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이미 읽은 말씀 가운데서 빌립보서 3장 12절로 14절까지 다시 봉독하였습니다.

    이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의 신앙생활의 자세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이 교훈은 오래 믿은 이에게도 매우 필요하고, 더욱 새로 믿는 이에게 매우 긴요(緊要 꼭 필요함)한 말씀인 줄 생각합니다. 참으로 회개하고 예수를 내 구주로 영접하면, 그는 죄 사함을 받고 영혼의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제부터 신앙의 경주장에 한 선수로 나선 것을 기억해야 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러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계속하였습니다.

    이제 그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신앙생활의 목표가 분명하였습니다. 둘째는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항상 달음질을 한 것입니다.

    먼저, 표에 대해서 잠깐 생각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잡힌 바 된 그것이 무엇이냐? 이것은 사도 바울이 다메섹 도중의 경험을 의미하는 줄 생각합니다. 여러분 아신 바와 같이 그는 예수를 믿기 전에 기독교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 기독교를 크게 핍박한 사람이올시다. 사실은 예수를 믿는 사람들을 구속해오기 위해서 다메섹으로 가던 길이었습니다. 길 가운데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의 생활은 변하게 되었고, 그의 생의 방향이 온전히 달라지게 된 것입니다. 말하자면 그는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에게 붙잡힌 바가 된 것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그를 붙잡은 목적이 있습니다. 붙잡힌 바 된 그것이라고 하는 뜻은 이 뜻인 줄 생각합니다. 그리스도께서 그를 붙잡은 목적은 한마디로 말하면, 그로 하여금 새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새 사람? 예수님은 일찍이 산상보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하나님과 같이 온전한 사람? ‘이 세상에 하나님과 같이 온전한 이가 어디 있겠는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이는 오직 한 분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는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의 신앙 목표는 그리스도와 같이 온전한 사람이 되는데 있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에베소서 4장 13절에 그는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곧 그리스도와 같이 성결하고, 그리스도와 같이 진실하며, 그리스도와 같이 용감하며, 그리스도와 같이 사랑, 봉사, 희생의 생활을 할 수가 있는 사람, 곧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 성품, 생활에 이르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의 신앙생활의 최고 목표였던 것입니다. 또 이것이 그리스도께서 그를 붙잡은, 그를 부르신 그리스도의 그에 대한 목적이었던 것입니다.

    기억하십시다. 우리가 다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 된 것은 사실은 우리도 그리스도에게 붙잡힌 까닭입니다. 바울과 같이 그렇게 극적으로 붙잡힌 분은 아마 적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어떤 경로를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되었든지, 사실 예수를 믿는 이들은 깊이 생각해 보면 그리스도에게 붙잡힌 것이 사실입니다.

    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붙잡은 것은 우리에게 대해서도 그의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도 그리스도의 인격, 그리스도의 성품, 그리스도의 생활에 이르게 하고자 하여 우리를 붙잡은 것입니다. 우리 신앙의 최고 목표도 그리스도임을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꼭 알 것은 우주의 가장 고귀한 것은 이러한 인격입니다. 이러한 성품입니다. 이러한 생활입니다. 이러한 인격을 조성하기 위해서 사실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지으신 것입니다. 춘하추동 사계절을 만든 것입니다. 나라도 세워 주신 것입니다. 역사까지도 지금까지 계속하게 하는 것입니다.

    사실 이와 같이 가장 고귀한 인격을 조성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신 것입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서 주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것입니다. 이런 목적을 위해서 교회도 설립하신 겁니다. 사실 이런 이들이 영원히 살기 위해서 천국도 준비하신 것입니다.

    좋은 곡식을 얻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햇빛을 주십니다. 비를 주십니다. 바람을 주십니다. 이슬을 주십니다. 이와 같이 가장 고귀한 인격을 조성하시기 위하여 이런 모든 일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최고 목표는 우리가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을 조성하는 데 있다고 하는 것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이 목표를 뚜렷이 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인격을 팔면서 무엇을 하려고 생각하지 말 것입니다. 무엇을 얻으려고 생각하지도 말 것입니다. 무엇을 하기 전에 먼저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울은 이렇게 신앙생활의 목표가 분명하였습니다. 우리 신앙생활의 목표도 분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둘째로, 사도 바울은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일생을 달음질하는 생활을 하였습니다.

    그의 경주자로서의 자세를 오늘 아침 읽은 말씀 가운데서 우리는 자세히 찾아봅니다. 먼저 그는 현재의 자기 자신에 대한 옳은 평가를 하였습니다.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라” “형제들아 내가 아직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이렇게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이 글을 바로 로마 감옥에서 쓴 것입니다.

    그때에 그의 연세는 이미 높아서 노년시대에 처했던 것입니다. 그의 경험으로 보면 문자 그대로 백전노장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 자신을 스스로 살펴볼 때에 아직도 그 최고 목표에 도달하지 못한 것을 스스로 여기에 고백하였습니다.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못 얻었습니다.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온전해지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자기 자신이 미완성품임을 고백한 것입니다.

    사실 바울은 당시에 어떤 믿는 사람들보다도 그 목표에 가까이 가신 분인 줄 생각합니다. 그 고결한 생활, 그 희생적 정신, 그 사랑과 열심, 어떤 면에서도 누구보다도 앞선 분입니다. 그러나 그 자신이 자기를 볼 때에는 아직도 그리스도는 저 멀리 계셨습니다. 아주 높이 계셨습니다. 아직도 도달하지 못한 것을 스스로 깨달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는 늙어서도 경주를 계속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는 비록 과거에 많은 일을 했지만 그는 오직 앞을 바라보고 경주를 계속한 것입니다. 이것이 경주자의 옳은 마음의 자세입니다.

    자기 자신의 옳은 평가, 이렇게 자기 자신의 부족을 깨닫는 이가 경주를 계속합니다. 세상에는 신앙에 자기만족을 느끼는 이도 없지 않아 있는 듯싶습니다. 이만큼 믿었으면 괜찮지, 심지어 자기만 잘 믿는다고 다른 이를 업신여기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스스로 섰다 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합니다. 얕은 강이 소리를 내며 흐릅니다. 깊은 강은 소리 없이 조용히 흐르는 것입니다. 물론 소리 제일 잘 내는 것은 북이올시다. 북이 왜 소리가 제일 잘나는지 압니까? 그 속이 빈 까닭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말씀하신 겁니다. 자기가 높다고 생각하는 이는 더 경주하지 아니합니다. 바울은 언제나 자기 부족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므로 계속해서 달음질하였습니다. 우리도 이런 마음의 자세가 필요합니다. 내 부족을 스스로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는 계속해서 기록했습니다. “오직 이 한 일 곧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여기 경주자로서의 둘째 자세가 나타납니다. 첫째는 그는 자기 부족을 깨달았습니다. 둘째는 그는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렸습니다. 경주자로서 뒤를 돌아보는 것은 큰 손해입니다. 이것은 과거의 하나님의 은혜, 그의 긍휼과 자비를 잊어버렸단 말은 아닙니다. 그는 이것들은 늘 기억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감사하였습니다. 여기의 뜻은, 과거의 자기가 한 일, 주를 위해서 성취한 일이라도, 이것을 기억해서 자랑을 삼으며 과거의 많은 일을 했으니 이제는 좀더 천천히 가도 괜찮다는 태도를 절대로 가지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절대로 과거의 공을 생각해서는 아니됩니다. 과거에 대한 일을 기억하면서 자랑으로 삼으면 안 됩니다. 과거에 무슨 한 일이 있으면 이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뿐입니다. 이것은 개인뿐만 아니고 교회로도 그러합니다. ‘우리 영락교회가 과거 25년간에 이런 일 저런 일 했으니 이제는 천천히 가도 좋겠다.’ 생각하는 이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것은 큰 잘못입니다. 과거에 무엇을 한 것이 있다고 하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니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뿐입니다.

    우리는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오직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 하고, 오직 앞을 향해서 달음질해야 되는 것입니다. 현재에, 장래에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를 통해서 하실 일이 무엇인가? 그것만을 생각할 것뿐입니다. 이것이 25주년을 맞는 우리 영락교회의 자세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계속해서 말합니다. “오직 한 일 곧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노라” 경주자로서의 셋째 자세가 여기 있습니다. 그는 푯대를 향하여 좇아가고, 우선 그는 푯대를 항상 바라보고 나아갑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에 보면,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고 권면합니다.

    그는 언제나 예수를 바라보며 달려간 것입니다. 예수를 생각하였습니다. 예수를 묵상하였습니다. 산상의 예수를 바라본 것입니다. 모든 공사(公私)에 주님을 바라봅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도 본 것입니다. 부활의 주님도 바라본 것입니다. 하늘에 계신 주님, 재림의 예수님도 대망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언제나 달음질을 계속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본받았습니다. 예수님을 모방하였습니다. 그의 하신 일을 자기도 하도록 힘을 쓴 것입니다. 그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그의 교훈을 배웠습니다. 그의 전도를 배웠습니다. 그의 모든 봉사를 배워서 그대로 실천한 것입니다.

    좇아가노라고 하였습니다. 좇아간다고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정력의 집중을 의미합니다. 노력을 의미합니다. 전진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힘쓰는 자가 얻는다고 일찍이 주님께서 말씀하신 겁니다. 성경을 공부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도를 힘쓰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주일을 거룩히 지키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계명을 지켜서 그대로 행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악한 습관을 버리고 좋은 습관을 배양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죽은 고기는 물 위에 떠서 물결이 흐르는 대로 떠다닙니다. 그러나 산 잉어는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것은 노력을 의미합니다. 용기가 필요합니다. 인내가 필요합니다. 절제가 필요합니다. 백절불굴의 정신이 필요합니다.

    이렇게 일생을 달리던 사도 바울은 주를 위해서 마지막 최후로 생명을 바치기 직전에 이런 글을 기록하였습니다. 디모데후서 4장 6절 이하를 읽어보세요.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웠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달려갈 길을 마친다고 하는 말은 경주장의 코스를 다 마쳤다고 하는 것입니다.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여러분, 우리는 이러한 신앙의 척도를 가지고 달음질을 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떠한 자세를 가지고 신앙의 경주를 달립니까? 쓰러지지 아니하면 꾸준히 계속해야 합니다. 끝까지 목표를 향해서 달음질을 계속해야 합니다. 우리 앞에도 주님께서 준비하여 주신 의의 면류관을 있는 것입니다. 기도하십시다.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시여, 지금 저희들이 신앙의 용사인 사도 바울의 신앙생활의 자세를 잠깐 엿보았습니다. 그는 신앙생활의 목표가 분명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인격, 그리스도의 성품, 그리스도의 생활이 언제나 그의 목표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는 무엇을 하든지 이 목표를 향해서 일생토록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오직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달음질하였습니다.

    오 하나님 아버지시여, 여기 앉은 우리도 이제 이러한 신앙의 경주장에 나선 저희들이올시다. 우리 하나하나가 우리의 목표를 분명히 볼 수 있게 하여 주시고, 우리도 끝까지 이 경주장에 달려서 최후의 승리의 면류관을 얻을 수 있는 이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 사람도 중도에 쓰러지는 자 없게 해주셔서 끝까지 계속해서 달릴 수 있는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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