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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절 예화 모음
    2003-04-19 20:15:00   read : 3447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부활절 예화 "인터넷 예화신문"에서

  • 인터넷 예화신문 바로가기http://www.ccc3927.com

  • “아무도 내 마음 모를거야”

    본문 : 마태복음 13: 44

    어느 날 한 소작농이 밭을 갈다가 보화궤짝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엄청나게 큰 그 궤짝 안에는 어마어마한 양의 보화가 들어 있었습니다. 소작농은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그 궤짝을 얼른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허겁지겁 집으로 달려왔습니다. 이 사실을 주인에게 알리면 당시 법에 의해 주인과 반반씩 나누어야 했습니다.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많은 보화를 주인과 절반씩 나눌 수 없었기 때문이지요. 소작농은 그 보화궤짝만 생각하면 가슴이 뛰었습니다. 그렇다고 가족들에게도 이 사실을 함부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만에 하나 비밀이 새나가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소작농은 밭주인에게 달려가 그 밭을 사겠다고 했습니다.
    주인은 밭값을 몇 배로 비싸게 불렀지만 소작인은 모든 소유, 전 재산, 곧 세간까지 다 팔아 그 밭을 사버렸습니다. 동네 사람들을 비롯, 친구와 친척들은 그가 미쳤다며 손가락질을 했습니다.“세상에 저런 바보가 있나. 하찮은 땅을 저렇게 비싼 값에 사다니. 그것도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말이야.미친 사람이 아니고선 어떻게 저렇게 할 수 있겠어” 심지어는 아직 영문을 모르는 가족들까지도 미쳤다며 발을 동동 굴렀습니다.

    그러나 소작인은 자기를 미쳤다고 비웃는 자들 앞에서 마음 속으로 이렇게 중얼거립니다.“너희는 내 마음 모른다.아무도 내 마음 모를 거야.아!이 기쁨,감격,행복.주님만이 알고 계실거야. 하나님, 많은 사람이 해마다 이 밭을 갈았을 텐데 왜 그들은 이 보화를 발견하지 못했을까요. 어쩌다가 무슨 복으로 저 혼자만 이 보화를 발견하게 되었을까요.주님, 아무도 내 마음 모를 거예요”
    바로 이 감격의 고백과 행복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것이어야 함을 본문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지금껏 인류를 영원히 불행케 했던 것으로부터 완전히 그리고 영원히 자유함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인류를 불행케 했던 숙적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죄요,또 하나는 죽음입니다. 이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인류는 불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죄와 죽음은 이 세상의 어떤 철학,어떤 종교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인류는 아무리 돈과 권력이 많아도 죄의 종노릇을 하다가 그 죄값으로 영원히 사망해야 하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이 두 가지 문제를 완전히 해결받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언약의 주님으로서 십자가에서 우리의 모든 죄를 해결해 주셨고,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써 우리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는 사망 권세를 깨뜨리시고 모든 언약 백성들의 첫 열매(고전15:20)로 부활하셨습니다.
    자연계에서도 첫 열매는 나중 열매를 보증하듯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야말로 모든 그리스도인의 부활을 보증하는 사건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부활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언약입니다. 마지막 날 우리의 부활을 보장한다는 증표로써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님을 부활 보증금(고후1:22,5:5)으로 주셨습니다.

    복음은 모든 인류의 숙적인 죄와 사망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죄와 사망권세를 완전히 박살내 버렸습니다. 따라서 복음을 받아들인 사람은 한 순간에 억만 가지 죄악의 문제를 해결받고 영원한 저주의 법칙인 사망의 문제를 해결받습니다.
    복음은 소작농이 밭에서 발견한 ‘보화궤짝’입니다. 그러므로 밭에 감추어진 보화를 발견한 사람, 아니 이 보화를 내 것으로 만든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이 세상에서 누구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와 죽음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받았다면 이보다 더한 행복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대가 우리의 철천지 원수인 죽음을 이기고 오히려 죽음의 권세를 향하여 두 눈을 부릅뜨고 호령(고전15:55)하면서 마지막 날 영광스럽게 부활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면 당신은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이 복음의 보화를 소유한 우리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어야 합니다.“아무도 내 마음 모를 거야. 죄와 죽음을 이기고 다시 부활하게 될 나야말로 이 세상 63억 인구 중 가장 행복한 사람이야”

    그리스도인은 이런 경탄의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이때 비로소 성도의 영권이 회복되고 한국교회가 살아날 수 있습니다. 소작농이 밭에서 보화궤짝을 캐내어 수레에 싣고 올 때 “그래,그가 정말 옳았어. 우리가 모르고 그를 미쳤다고 한 거야”라며 온 동네 사람들이 그에게 환호했던 분위기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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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의 비밀

    언제나 기쁨으로 얼굴이 빛나는 꽃장수 할머니가 있었다.늘 그것을 궁금해하던 한 단골손님이 어느 날 할머니에게 물었다.
    손님: 할머니는 걱정 근심이 전혀 없으신가봐요.

    할머니: 천만에요.사람에게 걱정 근심이 없을 수가 있나요.내게도 역경과 고통이 있답니다.
    손님: 그런데 어떻게 그리도 매일 기쁘게 사실 수가 있어요?
    할머니: ‘3일의 비밀’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이랍니다.

    손님: ‘3일의 비밀’이라니요?
    할머니: ‘3일의 비밀’이란 걱정거리가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기회를 드리고 3일을 기다리는 것인데,이는 무덤에서 3일만에 부활하신 주님을 믿는 것입니다.

    때론 숫자대로 3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주님의 부활 원리는 늘 동일하답니다.그래서 나에게는 어떤 암흑 같은 고난일지라도 광명의 열매로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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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발견

    1847년 이전까지 외과수술은 환자들에게 공포 그 자체였다. 이 공포에서 해방시켜준 사람이 스코틀랜드 출신의 산부인과 의사인 J Y 심프슨이다. 그는 최초의 흡입 전신마취제인 클로로포름을 개발해 외과수술의 신기원을 이뤘다.

    1840년 29세의 젊은 나이로 에든버러대학 산과학 교수로 임명된 심프슨은 클로로 포름의 발견 이외에도 산과겸자(産科鉗子)를 고안하는 등 최고의 산부인과 의사로서 수많은 연구 성과를 이룩했다. 이러한 공로로 1866년 스코틀랜드 의사로서는 처음으로 경의 칭호와 옥스퍼드대학의 명예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869년 에딘버러시의 명예시민이 됐다.

    심프슨의 생애 말년에 제자들이 물었다.“선생님 생애에 가장 위대한 발견은 무엇입니까?”그때 심프슨은 뜻밖에도 “내 생에 최고 최대의 발견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불쌍한 죄인인 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사실이다”고 대답하였다. 그를 값지게 한 것은 연구 업적이 아니라 그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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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은 인류를 향한 최고 선물

    본문: 마태복음 28:1∼10

    스칸디나비아에 페드로라는 한 어부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고기잡이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그 날 따라 전혀 예상치 못했던 폭풍이 몰아쳤습니다. 페드로의 어선은 나뭇잎처럼 표류했습니다. 칠흑같은 밤, 페드로는 파도와 강풍에 맞서 몇 시간을 싸웠으나 방향과 기력을 모두 잃고 자포자기한 상태였습니다.
    바로 그때 먼 곳에서 강렬한 불기둥이 솟구쳤습니다. 불기둥은 곧 육지가 있음을 의미합니다. 페드로는 사력을 다해 불기둥이 있는 곳으로 노를 저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곳은 자신이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아내가 남편을 맞으며 통곡했습니다. 그런데 통곡한 이유가 달랐습니다. “여보, 제 실수로 우리집에 불이 나서 세간을 몽땅 태웠어요. 이를 어떡하면 좋아요” 그 생명의 불기둥은 바로 페드로의 집에서 피어오른 것이었습니다. 그는 아내를 껴안으며 밝은 표정으로 말합니다. “여보, 고맙소. 당신이 실수로 불이 난 것이 나와 아들의 목숨을 구했소. 불기등이 없었으면 우린 모두 침몰했을 것이오. 집에 불을 내줘서 고맙소”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에 아주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생명의 불기둥을 향해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까짓 초가삼간이 불 타는 아픔과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축복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사상 최대의 역사적 사건이었습니다. 사망권세를 깨뜨리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모시고 사는 사람은 영생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영생의 소망을 품은 사람은 삶의 가치관이 다릅니다.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사는 그리스도인은 인생의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부활하신 주님을 만날 수 있을까요.

    첫째,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합니다. 마태복음 28장 1절에 보면 안식후 첫 날 곧 주일날 미명에 주님이 계신 무덤에 찾아온 이들이 다시 사신 주님을 만났다고 기록돼 잇습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특권이며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완수하는 사람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둘째,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사람이 돼야 합니다. 본문 1절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가장 먼저 만난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는 평소 주님을 남달리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들은 주님이 살아계실 때,자기의 소유로 주님과 그 열두 제자들의 침식을 보살펴 드렸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못박힌 후에도 사랑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었습니다.이 새벽에 공동묘지까지 찾아와서 주님의 관속에 향유를 부어드린 것은 놀라운 사랑과 용기입니다. 그 용기와 사랑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한 것입니다.
    신앙은 용기입니다. 신앙은 결단입니다. 사탄이 인간을 미혹하는 최상의 무기는 ‘내일로 미루라’는 말입니다. 내일은 어쩌면 지상에서의 삶이 끝나는 날일지도 모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부활하신 예수님은 결단이 빠른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셋째, 천사의 소리를 듣고 그것을 믿는 자들이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 5절에 보면 천사들이 나타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는 여기 계시지 않고 그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고 말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천사같은 주의 종들을 제단에 세우시고 다시 사신 주님을 증거케 하십니다.여기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만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사랑하는 형제여, 이제 가까운 교회에 나가 그 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그러면 부활하신 주님이 당신을 만나줄 것입니다.

    넷째,복음을 전하는 자가 부활의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본문 8절 이하에 보면 여자들이 큰 기쁨으로 무덤을 빨리 떠나 제자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달음질하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교회학교 교사가 공과를 준비하다가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여자가 가족을 위해 눈물의 기도를 드리다가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예수님 때문에 손해보고 상처받은 그리스도인에게 부활하신 예수님이 찾아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봄바람으로 잠자는 만물을 살려내십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은 부활의 감격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부활은 그리스도인의 최대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생명처럼 소중한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나 영원한 생명이 있다면 이보다 귀한 선물은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바울처럼 온 세계, 땅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다가 택한 백성과 더불어 부활에 동참하시기를 축원합니다. 부활은 생명입니다. 부활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최상의 사랑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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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활의 신앙

    높은 곳에 올라가 도시를 내려다보면 교회가 참으로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밤에는 도심을 밝히고 있는 십자가의 빨간 불빛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교회가 많은 것은 복 받은 일입니다. 하나님이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하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그러나 참으로 안타까운 것은 교회가 늘어가는 만큼 사회가 변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되기보다는 오히려 온갖 죄악이 번창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불신자들로부터 많은 비난을 받고 있는 현실이 슬프기만 합니다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교회가 제 몫을 감당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제몫을 감당하지 못한 이유 중 하나가 기복적인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 한 것입니다.

    복을 구하는 신앙이 아주 잘못된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하여도 그것이 부활의 신앙 보다 우선 되는데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기복은 이기적인데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타인을 위한다거나 배려하는 것과는 거리가 멀고 소유에 강한 집착을 갖게 합니다. 소유에 대한 강한 집착을 버리지 않고서는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사회를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기 위해서는 기복적인 신앙이 아닌 부활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부활의 신앙은 함께 죽는 신앙입니다.
    혼자 죽어서는 백 번을 죽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지 않고서는 새로운 존재가 되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들의 죄를 짊어지고 죽으셨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죽는 사람은 있어도 죄인을 위하여 죽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죄인을 위해 죽으신 것입니다. 참으로 힘든 일을 하신 것입니다. 죄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멸망할 수밖에 없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힘든 일을 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은 힘이 없어서 생명을 빼앗긴 죽음이 아니라 예수님 자신이 생명을 버린 죽음입니다. 그러나 죽음은 예수님을 가두어 놓지를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다시 사셨습니다.

    다시 사심으로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임을 증거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신앙은 예수님과 함께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는 신앙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는다는 것은 죄에 대해서 죽고, 세상에 대해서 죽고, 육에 대해서 죽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부활의 신앙을 가진 이들은 이해를 초월하여 타인의 유익을 위해 고난의 짐을 함께 지는 생활을 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신앙은 함께 죽는 신앙입니다.
    내가 죽으면 교회가 살고 내가 죽으면 사회가 변합니다. 폴 틸리 는 말하기를 "새로운 것은 낡은 것으로부터, 낡은 것들 중의 최선의 것으로부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낡은 것의 죽음으로부터 만들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옛 사람이 죽지 않고는 새 사람이 될 수 없습니다. 참으로 살기 위해서는 죽어야 합니다. 예수님과 함께 죽기를 바랍니다.

    부활의 신앙은 함께 사는 신앙입니다.
    그리스도는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그리스도가 다시 사신 것은 죽지 않고 영원히 사는 생명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영원히 살리기 위해서 다시 사신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다시 삽니다. 예수님이 다시 사신 것처럼 다시 삽니다. 그 어떤 세력도 예수님과 함께 죽은 자들을 죽음 가운데 가두어 두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다시 살리시고 영원히 살수 있는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활의 신앙은 죽이는 신앙이 아니라 살리는 신앙입니다.


    부활의 신앙을 가진 사람은 생명을 사랑합니다. 모든 생명을 귀히 여깁니다. 그 생명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환경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합니다. 성경에는 죽었다가 다시 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가리켜 부활했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주님으로부터 살림을 받은 자들입니다 그런가 하면 그들은 다시 죽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시 죽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영원한 부활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 이들은 예수님 과 함께 살고 영원히 삽니다. 다시는 죽지 않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다시 산 사람들은 다른 생명들을 살리는 사람을 살아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삶은 예수님의 부활을 전파하는 삶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들어야 할 이들이 우리 주위에 많습니다.

    부활의 신앙은 책임지는 신앙입니다.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보내신 자를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세상 끝날 까지 지키시고 보호 하셨다가 세상 끝 날에 다시 살리는 것이 예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부활 신앙을 가진 이들은 고난과 어려움이 있다고 포기하거나 갈라서지 않습니다.


    포기하거나 갈라서는 것은 부활의 신앙의 열매가 아닙니다. 고난과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함께 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부활의 신앙입니다. 자신의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것은 부활의 신앙을 가진 자들의 생활이 아닙니다. 부활의 신앙을 가진 이들은 말씀을 믿고 말씀을 따라 행합니다. 끝까지 책임을 지는 생활을 합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치어 맡은 일의 책임을 다합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사회는 맡은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지도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그런 지도자들이 없기에 백성들의 삶이 고달픈 것입니다. 부활의 신앙을 가진 이들은 자신의 이성으로 이해되지 않고 자신이 바라는 것과는 거리가 멀어도 결코 소홀히 하는 법이 없습니다.

    “나의 원대로 마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라는 예수님의 기도가 자신의 기도가 되게 하고 삶이 되게 합니다. 부활신앙을 가진 사람은 예수님의 관점에서 모든 것을 보고 판단하고 행합니다. 자신의 몫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몫까지도 돌아보는 생활을 합니다. 부활의 신앙만이 이 시대의 어두운 터널을 뚫고 나갈 방법입니다.
    기복적인 신앙이 아닌 부활의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될 때 희망이 있습니다. 교회와 사회를 새롭게 변화시키기를 원하면 기복적인 신앙의 주위를 맴도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 주위를 떠나지 못하고 맴돌고 있는 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살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바라시는 것은 빛과 소금의 직분을 다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활의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부활의 신앙은 함께 죽는 신앙입니다. 함께 사는 신앙입니다. 함께 사는 신앙이며 살리는 신앙입니다. 모든 생명을 귀히 여기는 신앙입니다.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는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신앙입니다. 부활의 신앙은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신앙입니다. 끝까지 함께 하는 신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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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반드시 부활한다

    본문: 요한복음 5장 28-29절

    기독교는 부활의 종교요, 생명의 종교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대속의 제물로 죽으셨다가 3일 만에 부활하셨기 때문입니다. 천지창조이래 죽음의 권세를 이기고 무덤 문을 열고 살아 나오신 분은 오직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와 부활의 교리가 가장 중요한 교리입니다. 이 두 가지 교리를 바로 믿느냐 안 믿느냐에 따라 진리와 이단이 판가름 나는 것이고, 구원받는 자와 못 받을 자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인류역사의 최대의 사건이며, 부활절은 기독교에서 가장 큰 명절입니다. 우리의 궁극적인 문제는 죽음이며 인간의 가장 무서운 적은 죽음인데, 예수께서 부활하시므로 인간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전 인류의 역사를 둘로 나누는 분기점이 된 것입니다. 인간의 역사를 주전과 주후로 나눕니다. 즉 AD(Anno Domini)와 BC(Before Christ), 부활하신 예수님의 탄생을 기점으로 해서 주전과 주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없다는 공산국가에서도, 불교, 유교, 모슬렘 국가에서도 이 연대를 쓰는 것입니다. 또 예수님이 부활하신 후, 토요일 안식일이 부활하신 날 주일로 바뀌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로 말미암아 교회가 세워져 오늘날 세계에 수 천 만 교회가 존재하게 된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주일”이란 말과 “부활”이란 말이 똑같다는 것입니다.
    부활이 얼마나 중요한 사건인가 하는 것은 성경의 기록을 보아서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의 기사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만 기록되었으나, 부활 사건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도행전 다섯 책에 다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하더라도 우리에게 부활의 소망을 주시지 않았다면, 우리가 기뻐할 이유가 없고 우리와는 아무 상관도 없는 사건이 되고 말았을 것입니다. 문제는 예수님이 부활하시므로 그를 믿는 우리들도 부활하여 영생하기 때문에 우리의 가장 큰 명절이 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19절에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고 말씀하셨고, 20절에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고 했습니다. 보리 이삭이나 벼이삭이 처음으로 올라 올 때는 신기해 보입니다. 그러나 그 첫 열매는 그 다음에 다른 곡식들도 연이어 이삭이 올라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다는 것은 그를 믿는 자들도 앞으로 예수님과 같이 부활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 사람은 반드시 부활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반드시 부활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명의 부활로 부활하든지, 심판의 부활로 부활하든지 둘 중에 하나의 부활로 다시 살아나게 됩니다. 요한복음 11장 25절에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를 믿고 영접한 사람은 그 영혼이 거듭나서, 이미 영생을 얻었으므로 육신은 죽어도 예수님 재림하실 때 생명의 부활을 얻게 되겠고, 살아 생전에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죽음을 보지 않은 채 부활의 몸을 입게 되는 것입니다.

    본문 요한복음 5장 28-29절에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서 “선한 일을 행한 자”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한 것을 의미하지 사람 보기에 선한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은 자기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모시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큰 선입니다.

    예수를 믿어 거듭나지 않고 자연인 그대로 착한 일 좀 했다는 것은 누더기 옷을 좀 낫게 기워 입는 것에 불과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반드시 두 가지 중에 하나의 부활을 하게 됩니다. 예수를 믿고 영생을 얻었다가 예수님 재림하실 때 생명의 부활에 참예하여 천국에서 영원히 행복을 누리며 살든지, 예수 믿기를 거절했다가 심판의 부활을 얻어 지옥에서 영원히 마귀와 더불어
    고통을 당하든지 둘 중에 하나의 부활을 얻게 됩니다.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부활의 첫 열매가 되어 주셨기 때문에 인간의 가장 큰 공포의 대상인 죽음의 문제가 해결되었고, 우리의 가장 큰 소원인 영생과 부활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 소망과 기쁨 때문에 저 나라를 위해 이 나라를 잃고 살며, 저 생을 위해 이 생을 죽어 살며,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위해서 보이는 물질 세계를 희생하며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 역사상 많은 사람들이 믿음을 지키기 위해 육신의 생명을 버리고 순교할 수 있었던 것도 부활 신앙 때문입니다.

    구원받은 자의 부활은 생명의 부활이라고도 하고 첫째 부활이라고도 합니다. 계시록 20장 6장에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하리라”했고,

    계시록 20장 11절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 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에서 두 가지 책이 나오는데, 하나는 “생명 책”인데 단수로 되어 있습니다. 즉 구원받은 자의 명단이고, 천국 호적과 같은 책입니다. 이들은" 예수님 재림하실 때 부활하는데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그 다음은 “행위 책들”인데 이것은 복수로 되어 있습니다.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의 일생동안 지은 죄를 기록한 책들인데, 심판의 부활에 참예할 자들입니다. 이들은 둘째 부활을 얻게 되는데, 어떻게 죽었든지 빠짐없이 부활하여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불못 즉 지옥에 던지워지는 것입니다.

    계시록 20장 13절이하에 보면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로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곧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라고 하셨습니다. 즉 구원받지 못한 자는 천년 왕국 후에 둘째 부활에 참예하게 되고 평생 지은 죄를 행한 대로 심판을 받고, 둘째 사망을 당하게 되는데 이것은 즉 불못, 지옥에 들어가 영원한 형벌을 받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한 번 태어나면(육신만) 두 번 죽고(지옥 심판), 두 번 태어나면(영혼이 거듭남) 한 번만(육신) 죽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2. 어떻게 해야 첫째 부활을 얻게 되는가
    본문 요한복음 5장 24절에 “.....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한 말씀대로 예수님의 말씀, 복음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는 자는 이미 영생을 얻은 자들이며,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이므로 심판을 받지도 않고 둘째 사망 즉 지옥의 형벌도 받지 않는 것입니다. 25절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고 했습니다.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면 그 영혼이 살아나서 생명 책에 기록되었다가 첫째 부활을 얻게 됩니다.
    지금 살았을 때 주님의 말씀, 복음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면 심판하시는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옵니다. 이 사람들은 둘째 부활을 얻어 죄의 심판을 받고, 둘째 사망 곧 불못에 던지우게 됩니다.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려면 우리 죄를 대속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하신 말씀대로 예수를 믿고 영접해야 합니다. 요한복음 3장 36절에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에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6장에 보면 예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후에 수 만 명의 무리가 육신의 양식을 얻어먹을까 하고 모여들었을 때, “나는 썩는 양식을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영생의 떡을 주러 왔는데 내가 곧 영생의 떡이니라”고 할 때, 그들이 묻기를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즉 무슨 일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라고 물을 때 대답하시기를 “하나님의 보내신 자(예수)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일서 5장 12절에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천하에 구원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 외에도, 다른 종교에도 구원이 있다고 믿는 사람은 틀림없이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요, 무서운 이단입니다.

    3. 어떤 몸으로 부활하는가
    둘째 부활을 얻게 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은 지옥의 영원한 고통을 받기에 합당한 영원 불사하는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이고, 첫째 부활에 참예할 구원받은 성도들은 예수님의 부활하신 몸과 같은 몸으로 부활하게 될 것입니다.
    ①현재 우리의 몸과 같은 몸으로 부활하지 않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37-38절에 “또 너의 뿌리는 것은 장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갱이 뿐이로되 하나님이 그 뜻대로 저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우리가 죽을 때 장사된 그 몸대로 다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0-51절에 “형제들아 혈과 육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고 또한 썩은 것은 썩지 아니한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고 했습니다.

    ② 영만이 아니라 살과 뼈가 있는 몸입니다
    예수께서 부활하신 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누가복음 24장 39절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유령과 같이 실체가 없는 존재가 아니라 살과 뼈가 있는 몸으로 부활합니다. 그러나 그 살과 뼈도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그런 살과 뼈는 아닙니다. 빌립보서 3장 21절에 “....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③ 썩지 않는 불후 불멸의 몸으로 부활합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2절에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며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며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사나니 육의 몸이 있은 즉 또 신령한 몸이 있느니라”고 했습니다.

    ④ 하늘에 속한 몸으로 부활합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이 몸은 흙으로 만들어져서 흙에서 나는 것을 먹다가
    흙으로 돌아갈, 땅에 속한 몸이지만, 부활의 몸은 전혀 하늘에 속한 몸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7-49절에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는 저 흙에 속한 자들과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는 저 하늘에 속한 자들과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으리라”고 했습니다.

    ⑤ 태양과 같이 빛을 발하는 눈부신 몸을 갖게 됩니다
    마태복음 13장 43절에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리라” 했고, 다니엘 12장 3절에 “지혜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또 변화 산에서 변형된 빛나는 모습과 같은 몸으로 부활하게 됩니다(마태복음 17장 2절, 누가복음 9장 29절).

    ⑥ 천사들과 같이 결혼하지 않고 죽지 않는 몸으로 부활합니다
    마태복음 22장 30절에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고 했습니다.
    ⑦ 부활의 몸은 영광이 각각 다릅니다
    고린도전서 15장 41-42절에 “해의 영광도 다르며 달의 영광도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도 다르도다 죽은 자의 부활도 이와 같으니”라고 하신 말씀과 같이 십자가의 공로로 구원은 다 받지마는 하늘에서 누리는 영광은 세상에서 행한 일과 공적에 따라 부활한 몸의 영광은 각각 다릅니다. 전구의 촉수가 30촉, 60촉, 100촉, 1000촉 각각 발하는 빛이 다른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첫째 부활에 참예한 성도들은 천국에서 주와 함께 영원히 복락을 누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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