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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수리 목회론'으로 비상하는 교회
    2002-02-05 01:02:39   read : 15023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일산 광성교회(2002년 2월호)

    서대경
    dkseo@kebi.com
    월간 <교회와신앙> 기자

    고양시 일산구에 위치한 일산광성교회(담임 정성진 목사). 1997년 개척했으니 올해로 만 다섯 살이 된 아직은 어린 교회다. 하지만 이 교회는 일산 지역에서 단 기간에 급성장한 몇 안 되는 교회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처음 10가정으로 시작한 일산광성교회는 매 주일 평균 6∼7가정이 등록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만 300가정이 등록하는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이렇듯 짧은 시간 안에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많은 사람들은 정성진 담임목사(48)의 목회철학 때문이라고 말한다.


    ▲ 처음 10가정으로 시작한 일산광성교회는 매 주일 평균 6∼7가정이
    등록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만 300가정이 등록하는 등 놀라운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 땅의 변화를 주도했던 초기 기독교의 모습과 비교해 볼 때 현재 기독교의 모습은 사회 속에서 영향력이 급속히 실추된 상태다. 정 목사는 이러한 이유를 당연히 교회가 가져야 할 두 날개를 온전히 펼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한다.

    "기독교가 사회 속에서 대접받지 못하는 것은 그 동안 각 교회들이 '개인구원'이라는 한쪽 날개만 퍼덕였기 때문입니다. 한국교회에 많은 대형교회가 있지만 이들의 모습은 날지 못하는 타조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교회가 독수리처럼 창공을 훨훨 날기 위해서는 '사회구원'이라는 나머지 날개도 펼쳐야 합니다.

    이렇듯 정 목사는 개척당시부터 '독수리 목회론'을 강조했으며, 현재도 두 날개를 활짝 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교회

    일산광성교회의 사회를 향한 거침없는 날갯짓은 '광성문화강좌'를 통해 잘 나타난다. 3개월 단위로 실시되는 이 프로그램에는 무려 40여 개가 넘는 강좌가 개설되고 수강하는 인원도 평균 500여 명에 육박하고 있다. 강좌의 종류도 다양하다. 어린이 영어, 생활도예, 스포츠 마사지, 클래식기타, 풍선아트, 구슬공예 등 어린이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여러 계층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수강생의 80%가 인근 지역주민이라는 것. 이렇다보니 지난 3년 반 동안 문화강좌를 실시해 얻은 성과는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가장 큰 소득은 지역사회에 교회 이미지가 좋아진 것과 더불어 새롭게 교회에 등록하는 성도들의 숫자도 늘었다는 점이다. 신입교인 중 교인들에 의한 전도는 30% 정도이고 스스로 등록하는 경우가 70%라고 정 목사는 설명한다.

    그는 "이러한 문화선교가 교회가 세상 속에 깊숙이 침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이런 프로그램을 더욱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 지난 가을에는 인근의 건물을 매입해 '사회선교관'을 개관했다. 이 건물에는 도서관, 컴퓨터실, 상담실 등이 있으며 인근 지역주민과 학생들에게 언제나 개방되어 있다. 더욱이 지하1층에는 '십대들의 둥지'라는 120평 규모의 청소년 전용문화공간을 만들었다. 동시에 200여 명의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이 곳은 지역 청소년들의 쉼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곳의 책임자인 서성천 전도사(40)는 "매주일 생일파티, 동아리 모임, 힙합공연 등이 끊이지 않고 열리고 있다"며 "놀이공간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고, 상담도 받을 수 있어 많이 찾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평신도의 힘

    이렇듯 교회가 사회 속에서 여러 가지 역할을 감당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평신도의 힘이다. 교회를 운영하는 주체는 목회자나 장로가 아닌 평신도이어야 한다는 것이 정 목사의 목회원칙이다. 때문에 평신도 제자화에 힘써 성도들 개개인의 리더십을 계발해 전문가로 양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이들이 여러 사역현장의 주체가 되도록 하고 있다.

    정 목사는 교인들이 교회에 나오는 것에 대해 행복감을 느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한마디로 교회에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것이다. 이를 위해 그는 한국교회에 관행적으로 내려오는 몇 가지 관습을 고쳐나갔다.

    작년에 장로·권사 임직식을 실시했지만 90명에 달하는 임직자들에게 단 한 푼의 헌금을 받지 않은 것은 좋은 예다. 또 목사·장로는 65세 정년을 원칙으로 했으며 원로목사 제도를 과감히 폐지했다. 목사는 6년 시무후 의무적으로 재신임투표를 받도록 했다. 장로 역시 3년 시무 후 1년은 의무적으로 안식하며 이후 다시 3년 재시무 하도록 했다. 당회도 목사와 장로만으로 구성되는 것이 아니라 청년연합회장, 남선교회연합회장, 여전도회연합회장 등을 당회원으로 참석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제도는 교회를 움직이는 것은 평신도이며 이들이 즐겁게 다닐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진 것이다.


    상식이 통하는 아름다운 교회

    현재 등록교인은 약 3,500명. 하지만 이 교회에는 관리집사가 없다. 담임목사를 비롯한 목회자들이 교회 문을 손수 여닫고 있으며, 교회의 모든 관리를 도맡아 한다. 이는 목회자는 수도사와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는 담임목사의 생각 때문이다.

    "목회자들은 수도사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평신도보다 편안한 삶을 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죠. 목회자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솔선수범 해야 합니다."

    일산광성교회는 한 마디로 '상식이 통하는 교회'다. 초대교회와 같은 '바른 교회'를 만들기 위해 교회의 비전으로 삼은 이 말은 교회성장의 가장 중요한 기초가 됐다. 정 목사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상식이라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모든 일을 계획할 때 사람이 아닌 하나님 한 분만 영광 받으시도록 하면 되는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 안에서 통하는 상식이 우리에게도 통해야 한다는 것이죠. 예수님이 교회의 주인이시고 평신도들이 주체적으로 교회를 운영하는 교회. 그것이 바로 상식이 통하는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정목사의 말대로 창립 5주년을 맞이해 교인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80% 이상의 교인들이 교회의 계획과 비전에 동의했으며 35%이상이 교회의 주체는 교인이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짧은 교회의 역사지만 여타 교회들보다 더 아름답게 빛나고 있는 일산광성교회. "지경을 넓혀 주옵소서"(대상4:10)라는 올해 표어처럼 '사회구원'과 '개인구원'이라는 날갯짓이 독수리의 비상함같이 힘차고 웅대하기를 기대해본다.



    잠깐데이트/ 정성진 목사

    "아사교회생!"



    ▲ 정성진 목사의 목회 좌우명은 아사교회생(俄死敎會生).
    즉,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것이다.

    정성진 목사의 목회 좌우명은 아사교회생(俄死敎會生). 즉,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는 것이다. 그는 이 말을 늘 가슴에 품고 산다. 교회에서 목회자가 빛나봤자 아무 소용없다는 것이 정목사의 생각이다. 자신을 재가(在家)수도사라 생각한다는 정 목사. 이런 성품 때문일까? 그는 일산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목회자이기도 하다. 일산지역 환경운동연합 대표를 지내기도 했으며 지역 유선방송 프로그램에 수 차례 출연하기도 했다. 길을 지나가면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 때문에 어색한 적도 한 두 번이 아니었다고 한다.

    정목사는 창립 5주년을 맞이하면서 향후 10년의 계획을 세웠다. 바로 문화센터, 선교센터, 실버타운, 그리고 대안학교를 설립하는 것. 정 목사는 이를 실천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정목사는 이 모든 것을 실천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밑바탕은 교인들이 신뢰와 사랑으로 묶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그는 올 한해 전인적 소그룹 사역을 철저히 펼쳐 각 교우간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

    (월간 <교회와신앙> 2002년 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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