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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공부 제11과/ 인간의 구성요소(構成要素)의 명칭
    2004-05-17 10:29:18   read : 262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인성이 몸, 혼, 영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되었다는 삼분설과, 영혼과 육체로 구성되었다는 이분설과, 하나의 기초적 실체로 된 것으로 보는 일원론적 인간관이 있음을 앞서 살펴보았다.
    이렇게 인간의 구성요소를 논하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지만, 인성론을 성경적으로 바로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인성론(人性論)이 개별적인 교리가 아니고, 기독교의 구원교리와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1) 영(靈)
    영을 의미하는 히브리어 '르아흐' 와 헬라어 '프뉴마'는 하나님의 영, 천사, 악령과 천사들, 별세한 사람들, 인간의 영을 지시하는 용어로 사용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영으로 이를 이해하게 된 것은 어떤 이들의 주장과 같이 헬라철학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성경의 가르침과 성령과 함께하는 내적 자아(자기의 영)의 인식에 기인한 것으로 볼 수 있다.
    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 곧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음 받은 단일체(單一體)로서 하나님 한 분에게만 지배받고 하나님 외에는 그 어떤 것에게도 피동(被動)이나 지배(支配)되지 않는 심신의 주격 요소로 지음 받은 범죄하지 않는 요소이다.
    ② 속 사람이라고 하는 이 영은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을 때는 산 영이며, 심신을 향해 주권을 가진 영(靈)이요, 하나님과 단절되어 있을 때는 죽은 영으로 심신에게 아무 주권도 행사할 수 없는 영이 된다.
    ③ 영은 불멸(不滅)의 존재이므로 영의 죽음이란 소멸(消滅)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으로서의 모든 활동력을 완전히 상실(喪失)한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불택자에게 있어서도 그 영이 존재하지 않거나 육의 죽음 같은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영이 있으나 하나님과 교제할 수 없고 하나님과 교제하지 못함으로 자기의 심신을 다스릴 기능을 조금도 부여받지 못한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다.
    ④ 이렇게 영의 활동력은 두 가지에 의해 구속(拘束)을 받게 되는데, 하나는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짐으로 죽은 영이 되어 활동할 수 없는 것과 하나는 하나님과 연결되어 있다고 할지라도 이용할 심신이 없으면 활동을 못하는 이 두 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산 영이라 할지라도 하나님께 지배 받는 면에서는 모두가 동일하지만 자기의 심신을 다스리는 면에서는 각기 차이가 있는데 이를 영의 장성(長成)의 척도로 삼은 것이다.
    ⑤ 영은 하나님의 속성(屬性)대로 지음 받아 범죄 할 수 없는 존재이나, 혹자는 고후7:1을 들어 영도 더러워질 수 있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본 절은 사람의 영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6장에서 언급한 벨리알 즉 미혹하는 마귀를 가리킨 말씀이다.
    인류 시조가 범죄 하였을 때에 즉시로 죽게 된 것은 하나님과 끊어진 인간의 영이다. 또한 영과 분리된 육은 서서히 죽어지게 된 것이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영을 다시 살리신 것이 중생이다. 또한 성령께서는 그가 중생시킨 인간의 영안에 내주하시면서(롬8:16), 신자의 심신의 성화구원을 이루고 계신 것이다.
    모든 인간이 영을 다 가지고 있으나 중생된 영만이 하나님의 영을 모시고 그와 교제를 할 수 있다. 성령이 주시는 새 생명을 받아 살아난 것은 영이요(롬8:10; 요3:6), 몸은 부활 시에 이 생명을 얻게 된다. 거듭나지 못한 사람은 그 영이 죽어 있으므로 영적으로 죽어있어 하나님을 알지도 못한다. 그리스도의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 영원한 생명으로 살아난 자 만이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 가는 성화의 은혜에 이를 수 있다.
    몸은 죽음을 피할 수 없지만 부활한 이후의 몸은 다시는 죽음이 없는 것 같이, 범죄함으로 주격책임으로 죽었던 영이지만,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다시 살아난 중생한 영은 다시는 죽지 않는다. 중생한 사람은 여전히 범죄 할 가능성을 가지고 있지만, 중생한 영은 범죄 할 수 없는 것이다.
    중생한 영이 또 범죄 한다면 그 영은 죽어야 할 것이고, 그러면 그리스도의 구속을 또 입어 다시 중생 되어야할 것이다. 그러나 중생은 단회적인 것이다.
    2) 육(肉)
    ① 마음
    육체의 요소 중 비물질 부분에 속하여 시공(時空)을 초월하나 지식에 제한을 받는 존재이다.
    ㉮ 양심 : 마음 중에 가장 깨끗한 요소로 자기의 안 지식대로는 제일 완전한 것을, 선한 것을 추구하는 마음이다. 그러나 양심은 지식의 제한을 받기 때문에 지식에 따라 수많은 종류의 양심이 존재한다. 양심이 영이 될 수 없음은 양심은 지식에 따라 지배 받기에 잘못된 지식으로 더러워지기도 하며(딛1:15), 하나님만을 주인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마귀를 주인으로 두어 섬길 수 있는(딤전4:2) 변질적 요소이다. 그러나 영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 받아 하나님에게만 피동(被動)되고 다른 무엇에게도 피동 될 수 없는 것이다.
    ㉯ 이성 : 자기의 지식을 토대로 사물(事物)과 사건(事件)에 대해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마음의 요소로 자기의 지식에 따라 잘못된 것도 옳다고 비판 평가할 수 있는 마음이다.
    ㉰ 지성 : 이미 알고 있는 지식 뿐아니라 새로운 것에 대해서도 알고자 하는 마음의 요소로 보존(保存)과 향상(向上)은 추구(追求)하나 비판(批判)과 평가(評價)는 하지 않는 마음이다.
    ㉱ 감성 : 보고 듣고 접하는 대로 느끼는 마음의 요소로 가장 저급의 요소이며 본능(本能)이라고 하기도하는 마음이다. ( 본능= 희로애락, 생애애착욕 등)
    사람의 마음은 크게 이 네 가지가 합쳐진 것이며 이들이 움직여 몸으로 보고 듣고 접한 것을 느끼게 하며 생각하고 판단(判斷)하고 소원하고 작정(作定)해서 다시 몸으로 하여금 실행하도록 한다.
    이러한 마음이 영일 수 없음은 구성요소의 근거에서도 밝혔거니와 그래도 마음인 혼을 영이라 한다면 결국 짐승도 영을 가진 영적존재라고 해야만 할 것이다. 짐승에게는 감성(본능)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것은 인간의 눈으로 보기에 그러할 뿐 그들 나름대로의 모든 양심과 이성과 지성과 감성을 다 가지고 있으나 사람의 마음과 같이 발달하지 못한 것일 뿐이다.(민22:28-30, 롬8:19-22) 유1:10에서 이성 없는 짐승이라고 하신 것은 짐승에게는 비판과 자기 규제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에게 비해서 없는 것이라 볼 수 있음을 의미하며 따라서 이 본문이 성도에게 주는 교훈은 성도는 성도에게 있어야 할 하나님의 지식에 의한 비판과 평가가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같이 비판하고 평가하는 것을 깨우치는 말씀으로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이성은 있으나 그것이 성도의 이성에 비교해 보면 마치 사람의 이성과 짐승의 이성을 비교하는 것과 같이 본능의 가까운 저급의 이성임을 가르치는 것이다.(렘17:9)


    육의 요소 중 물질 부분에 속한 것으로 사람의 구성 요소 중 가장 저급으로 모든 것에 제한을 받을 뿐 아니라 몸 전체만 가지고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유한적 존재로서 몸의 실력은 마음의 실력에 따라 결정되어 진다.
    그러나 인간에게 있어서 나(自我)와 동의어로 사용될 수 있는 하나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영이나 혼도 인간이 소유한 어떤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인 것 같이 몸도 인간에게 부착된 어떤 것이 아니라 인간 자신이다.
    현재의 몸은 연약하고 죽을 수밖에 없으며 죄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롬6:6,12)이는 몸 자체의 고유한 성질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하여 사망의 몸이 되었기 때문이다(롬7:24). 그러나 죄와 사망이 물질로 되어있는 몸 자체나 몸의 어떤 조직 안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타락한 인간의 부패한 성질과 습성 안에 거주한다. 몸은 부패성(죄악성)의 지배를 벗아날 수 없기 때문에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여야만 하는 것이다. 육체의 본능적인 욕구나 만족 그 자체가 악하다는 것은 아니다. 그것은 죄의 기회가 될 수 있으며, 영적인 삶을 살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위험한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 몸을 쳐 복종 시켜서 산 제사로 하나님께 드려 의의 병기가 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한다(고전 9:27; 롬 12:1; 고전 6:19,20)
    몸과 마음의 관계는 너무나 밀접한 것이기 때문에 몸이 범하는 죄들이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되고, 마음에 품은 죄들이 몸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죄의 오염으로부터 심신을 깨끗케 해야한다. 보혈과 성령과 말씀의 은혜로 날마나 씻음을 받아야한다. 거듭난 사람도 마음과 몸으로 죄를 짓기 때문에 계속 회개해야한다. 육체적인 욕구 충족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서는 안되고 영적인 목적에 보조하는 역할을 해야한다.
    기독교의 구원은 몸 자체의 구속까지의 성화를 말한다. 그러므로 구원은 전인적인 것이다.
    3) 결론
    사람의 구성요소는 영과 육으로 이분된다.
    또 영은 단일체이지만, 육은 크게는 마음과 몸으로 이분할 수 있다.
    이 마음과 몸을 더 세분하면 마음도 수많은 요소로 되어있고, 몸도 수많은 세포로 이루어진 복합체이다.
    영은 마음이 아니고 마음은 영이 아니다. 마음은 육에 속한 요소이다.
    인류시조가 범죄 하였을 때에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즉시 죽은 것은 영이다. 영이 범죄한 것이 아니지만, 육의 범죄를 영이 주격이므로 그 책임을 지고 죽은 것이다. 이를 영이 하나님와 끊어진 영의 사망, 영적 사망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중생할 때에 다시 살아난 것은 죽었던 영이 다시 산 것을 말한다. 이를 영의 중생이라고 한다.
    중생은 완전하고 일회적인 것이기 때문에 중생한 영은 다시 범죄 할 수 없고, 죽을 수도 없다. 그러나 중생한 사람이 범죄 하는 것은 중생한 자의 심신이다.
    중생한 자가 이루어나갈 구원은 심신의 구속이다. 이를 위해서 성령이 중생한 영 안에서 중생한 영과 더불어 탄식하며 이루시고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 것을 가르치고 계신다. 이것을 성화라고 한다.
    중생한 자의 심신이 그 영의 인도를 따르면 살게되고 여전히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 우리 중생한 자의 영적인 곤고와 탄식인 것이다.
    심신이 중생한 영의 인도를 따라 성령의 충만한 삶을 살면 생명과 평강이요, 심신이 육체의 욕심을 따라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살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심신은 그 자체가 부패성이 아니라, 도구이고, 병기일 뿐이다. 누구의 인도를 따르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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