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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뱅… “신앙의 힘으로 세상을 개혁하라”
    2002-08-09 11:08:34   read : 11067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장 칼뱅은 1509년 7월10일 프랑스 느와용에서 법률가였던 제랄 코반(Gerard Cauvin)의 둘째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본래 이름은 장 코반(Jean Cauvin). 라틴어로는 요하네스 칼비누스(Johannes Calvinus)로 쓰고 장 칼뱅(Jean Calvin)은 프랑스어 이름이다. 영어권에서는 존 칼빈(John Calvin)으로 부른다.

    칼뱅은 20대 초반에 프로테스탄트로 회심한 것으로 추정된다. 그의 최종 학위는 1531년 오를레앙 대학에서 받은 법학박사이다. 학위를 마친 후의 그의 생애는 네 부분으로 나뉜다.

    1533년에서 1536년까지는 프랑스 앙굴렘과 스위스 바젤을 전전하며 신학을 연구한 기간이었다. 이때 쓴 책들이 1534년의 ‘영혼의 깨어 있음에 관하여(Psychopannychia)’와 1536년의 ‘기독교강요’ 초판이다. ‘기독교강요’는 1559년 최종판인 7판(크게 보면 4판)이 나올 때까지 계속 개정된 칼뱅 필생의 역작이다.

    이후 1536년에서 1538년까지 칼뱅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제1차 망명생활을 한다. 이즈음 칼뱅이 제네바 시의회에 제출한 ‘제네바 교회의 조직과 예배에 관한 조항’이 통과된다. 칼뱅은 제네바 시민의 종교교육과 교회조직을 관할하게 됐다. 그러나 그의 과감한 개혁은 반대자들의 벽에 부닥쳤다. 1538년 기욤 파렐과 함께 성찬방식에 대한 논쟁에 연루돼 제네바에서 추방당하게 된다.

    제네바에서 추방된 후 1541년까지 칼뱅은 지금 프랑스 땅이 된 독일 스트라스부르크에서 프랑스 피난민을 위해 목회를 했다.

    1541년부터 1564년 5월27일 서거하기까지 칼뱅은 다시 제네바에서 활동했다. 제네바 시민들이 칼뱅을 다시 부른 것이다. 칼뱅은 제2차 제네바 생활중인 1541년에 ‘제네바 교회의 법령’을 제정,공포하고 1542년 방대한 양의 ‘제네바 요리문답’을 완성한다. 이것은 1552년에 제정한 ‘제네바 신조’의 기초가 됐다.

    1551년엔 볼섹과 1553년엔 셀베르와 각각 예정론과 삼위일체론에 대한 교리논쟁을 벌였다. 이 논쟁의 결과로 볼섹은 제네바에서 추방당하고 셀베르는 화형에 처해졌다.

    칼뱅은 1559년 지금의 제네바 대학의 전신인 제네바 아카데미를 세운다. 그는 아카데미를 통해 제네바를 개혁운동의 거점도시로 만들었다.

    칼뱅은 당시 유럽에서 불길같이 일어났던 프로테스탄트 운동을 하나로 묶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유럽 각국의 종교개혁자,집권자들과 서신을 교환하고 프랑스 신앙고백(1559)과 스코틀랜드 신앙고백(1560)에도 영향력을 발휘했다.

    프로테스탄트 종교개혁자들은 펠라기우스주의를 비판한 아우구스티누스 신학을 재발견해 인간의 타락과 하나님의 은총을 부각했다. 특히 칼뱅은 인간 구원에 있어서 하나님의 우선하는 역할을 강조하면서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이중적 예정을 강조했다.

    칼뱅의 신학은 성찬론과 예정론을 제외한 많은 부분에서 루터의 신학과 비슷하다. 믿음과 은혜를 통한 구원,그리스도 속죄의 절대성,진정한 앎을 위한 계시의 필연성,강력한 인격적 신앙을 강조하는 점은 루터를 계승했다. 그러나 루터는 인간을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부각시킨 반면 칼뱅은 하나님을 위해 존재하는 인간의 모습을 강조한다. 하나님의 통치와 그의 섭리에 초점을 두는 것이 칼뱅 신학이 루터 신학과 다른 점이다.

    루터는 당시의 사람들을 교권으로부터 해방하려는 데에 더 많은 관심을 가졌던 반면 칼뱅의 사상은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중심으로 한다. ‘오직 주께 영광’(soli deo gloria)이라는 명제가 이러한 칼뱅의 하나님 중심적 신학의 모습을 잘 드러낸다.

    칼뱅은 이 세상도 하나님의 통치 영역내에 있는 것으로 보고 국가와 교회를 이원적으로 나눈 루터의 두 왕국 이론을 자기의 입장과 구별하였다. 칼뱅은 세상과 교회를 구분하기보다는 세상에 참여하여 변혁시키는 기독교인의 책임을 강조한다. 칼뱅은 그가 활동한 제네바를 성경적 세계관에 따라 재설계해 총체적인 도시선교와 사회변혁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했다.

    스위스의 자연환경을 고려해 직물공업과 정밀공업 육성을 제안해 시민들의 경제에 도움을 주고자 했고 목사 12인과 평신도 12인으로 구성된 ‘종교법원’(Consistoire)을 만들어 신정적 정치를 구현하려 했다.

    목사 외에 장로 집사 교사 등의 평신도들을 교회의 리더십으로 세운 대의적 교회정치 형태는 이후의 민주주의 사상에도 많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유럽에서는 칼뱅을 포함한 츠빙글리와 불링거 등의 신학적 영향으로 개혁교회(the Reformed Church)가 형성됐다. 개혁교회는 우리나라에선 일상적으로 장로교회라고 부른다.

    160년전 결성된 ‘세계개혁교회연맹(WARC)’에는 현재 세계 107개국 215교단 7500만의 신자가 소속돼 있다.

    종교개혁 당시 루터가 중심이 된 독일의 루터교회,헨리 8세의 수장령에 의해 설립된 영국의 성공회 등과 함께 개혁교회는 프로테스탄트 교회(the protestant churches)의 주요 교단을 이룬다.

    칼뱅의 사상은 인류사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서구자본주의와 민주주의라는 거대한 두 이념이 모두 칼뱅의 사상에서 유래하였다는 분석도 있다. 사회학자 막스 베버(Max Weber)는 그의 책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에서 서구 자본주의가 칼뱅주의의 금욕주의 정신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했다. 또 서구 시민민주주의 정치체계, 그것의 사상적 기반인 로크와 루소 등의 자연권 사상,근대의 시민혁명이 모두 칼뱅의 신학과 연관된다는 견해도 있다. 하지만 칼뱅의 사상을 이러한 이념들과 직접 연결하는 것은 사실 무리가 있고 그들 사이에 내용적 연관성이 있다고 보는 정도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독교 강요’ 초판의 서문을 보면 칼뱅이 그의 모국 프랑스에서 프로테스탄트들이 박해받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독교강요’의 서문은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에게 보내는 서간문의 형태로 돼있는데 그는 이 서문을 통해 당시로서는 새로운 프로테스탄트 신학과 그 신자들을 변호했다. 이런 점은 칼뱅의 신학이 일종의 목회적 관심속에서 배태된 것이라는 점을 보여준다. 그는 다른 신학자들과 논쟁하면서 많은 소논문들을 썼다.

    칼뱅의 신학은 상당히 실용적이며 시대적인 신학이었다. 현실에 충실한 신학이 영원할 수 있음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대목이다. ‘항상 개혁하는 교회’(ecclesia semper reformanda)’를 주장한 칼뱅은 오늘에도 우리의 교회와 신학이 주님의 말씀과 뜻에 따라 계속적으로 새로워져야 함을 일깨우고 있다.

    노영상 교수(서울대 농화학과 졸업·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 석,박사·장신대 기독교와 문화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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