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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어 있으라 / 마24:42-46
    2005-10-29 14:34:12   read : 5279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잠을 자고 있는 사람은 누가 무엇을 하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깨어 있는 사람은 주변의 사리 판단과 전개되는 모든 일들을 질서 있게 처리하면서 생활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약에 신앙이 깨어 있지 않은 상태라면 자기에게 어떤 불행이 오는지, 또 어떤 사탄 마귀가 시험하는지, 천군 천사가 곁에서 축복해주고 보호해주고 있는지, 또 자기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그것을 알지 못하는 가운데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주님의 재림의 시기가 가까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로마서 13:11에 보면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깨어 있어야 할까요?

    첫째, 기도에 깨어 있어야 합니다.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1) 우리는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성도가 기도하는 순간은 깨어있는 순간입니다. 만일 성도가 기도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신앙의 잠을 자고 있는 순간입니다. 마치 마취를 하면 아무 감각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내게서 어떠한 보화가 상실되는지도 모릅니다. 황금같은 세월이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나태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기도할 때는 항상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고, 성령의 도우심이 함께 할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마태복음 24:17에 보면 “지붕 위에 있는 자는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며 …”라고 말씀했습니다. 왜 이 말씀을 하셨을까요? 극심한 환난이 임했을 때 도망가기 위해서 집 안에 있는 물건을 가지러 갈 생각보다도 지붕 위에 있으라는 말은 ‘기도하라’는 말입니다. 유대인들이 기도를 주로 많이 하는 곳은 산입니다. 산이 없는 곳에 사는 사람은 바다에서 합니다. 또 바다도 없는 곳에 사는 사람은 지붕 위에 올라가서 합니다. 기도하는 순간을 중단하지 말고, 기도하는 처소를 떠나지 말고, 기도하는 일을 그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깨어 기도해야 할 시간에 영육간에 깊이 잠이 들면 주님의 제자들처럼 시험에 빠져 주님을 부인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합니다.
    우리에게 무기가 있다면 그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기도할 때에 그 기도 속에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특별히 역사해주고 축복해주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영적으로 하나님과 대화하는 순간은 우리의 인성, 육성, 자신의 모든 경험과 여건, 환경, 조건도 다 포기하는 순간입니다. 기도할 때는 오직 하나님만 역사하는 순간이 될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둘째, 사명에 충성을 다하며 깨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신 사명에 대해서 반드시 청산할 때를 약속했습니다. 마태복음 25:14~30에 보면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 한 달란트 받은 사람 등 달란트 비유가 나옵니다. 다섯 달란트 받은 사람과 두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충성한 사람에게는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작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으로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마 25:21)라고 칭찬해주셨고, 한 달란트 받은 사람처럼 게으른 사람에게는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마 25:26,30)라고 책망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항상 자기 일에 충성을 다하고, 자기 사명에 충성하는 자를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2:10에 보면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고 말씀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고 자기가 목표를 세운대로 이루어졌으면 주님의 뜻이라고 하고, 자기의 목적이 안 이루어졌을 땐 주님의 뜻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렇게 판단하면 안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대로, 주님이 생각하시는대로,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우리가 이룰 때 이것이 바로 충성이 되는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충성하는대로 반드시 생명의 면류관 상을 주시고, 더 많은 것을 맡겨주시는 축복(마 25:21)을 주실 줄 믿으시기 바랍니다.
    로마서 12:11에 보면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고 말씀했고, 베드로전서 4:7에 보면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주신 사명을 빼앗겨서는 안됩니다. 또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묻어두면 안됩니다. 하나님께 받은 사명을 활용할 줄 알아야 됩니다. 누가복음 9:62에 보면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아니하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셋째,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1) 마귀는 시험하는 자(마 4:3)라고 했습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합니다. 깨어 있어 기도할 때 사탄 마귀가 물러갑니다. 베드로전서 5:8,9에 보면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고 말씀했습니다. 또 에베소서 4:27에 보면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사탄은 조금만 틈을 주면 홍수처럼 밀려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시험에 들지 않기 위해서, 시험을 주는 마귀를 대적하여 이기게 하기 위해서 항상 깨어 있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깨어 있는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넷째,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자가 되기 위해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태복음 25:1~13에 보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 비유가 나옵니다.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등불과 여분의 기름을 준비한 반면, 미련한 다섯 처녀는 등과 기름을 준비했지만 여분의 기름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슬기로운 다섯 처녀는 더디 오는 신랑을 맞이했지만, 미련한 다섯 처녀는 기름이 떨어져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문이 닫힘으로 신랑을 맞이하지 못했습니다. 요한계시록 16:15에 보면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땅에 재림의 주가 오실 때도 깨어 있는 자가 맞이할 수 있지만, 평소에도 깨어 있는 자가 늘 주님과 동행하게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의 재림이 점점 다가오고 있는 이 때에 무관심과 나태, 영적 깊은 잠에 빠져서 그 날을 갑작스럽게 당황해하며 맞이하지 말고, 영적으로 항상 깨어 있어 기도하고, 사명에 충성하며, 시험에 들지 않고 마귀를 대적하며,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성도가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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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행하시는 역사 / 욥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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