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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역사와 교회 / 행1:4-8, 행2:1-4
    2005-10-14 13:26:11   read : 5222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성령의 역사와 교회

    사도행전 1장 4~8절, 2장 1~4절


    많은 분들이 왜 같은 하나님, 같은 예수님을 믿는데 교파가 그렇게 많으냐고 질문하고, 예를 들어 장로교와 감리교는 어떻게 다르냐고 묻습니다. 장로교, 감리교, 오순절(순복음)교회, 성결교, 침례교, 루터교 등 이단이 아닌 모든 교파는 다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데 그 강조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장로교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칼빈(Calvin)이 성부, 성자, 성령, 3위의 하나님 중 성부 하나님의 무소불능, 무소부지, 무소부재하신 절대능력을 강조하다보니까 예정론 혹은 이중 예정론도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성부 하나님 쪽을 더 강조하다보니까 장로교의 특징이 나온 것입니다. 루터교는 종교개혁 당시 천주교가 면죄부를 파는 것이나 구원받으려면 고행을 해야 된다든가 하는 인간의 행위를 구원의 조건으로 내세우기 때문에 루터는 행위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것이 아니라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로, 믿음으로만 구원받는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때문에 루터교는 매주일 성찬예식을 행하게 된 것입니다. 즉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총을 강조한 것입니다. 순복음교회를 비롯한 오순절 계통의 교단은 삼위일체 하나님은 믿되 제 3위의 하나님, 성령의 체험을 강조하다보니까 오순절 교단이 된 것입니다.
    감리교회의 창시자 요한 웨슬리는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가 마틴 루터의 로마서 강해, 즉 구원은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받는다는 것을 깨닫고 Alders gate에서 회심하면서 가슴이 뜨거워지는 체험을 했고, 또 그해 연말에 역시 뜨거운 교파, Moravia 교도들이 Fetterlane에서 모여 철야기도 하는 데 참여했다가 성령세례를 받고 방언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구원의 확신을 갖고 전도와 선교를 강조하고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는다”라는 것을 강조하다보니까 하나님의 절대주권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의지로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받아들여야 함을 강조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요한 웨슬리가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경시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Calvinist인 한철하 박사님이 감리교 목사들이 칼뱅과 웨슬리를 비교하여 쓴 논문을 심사하다가 요한 웨슬리를 이해하게 되서 이제는 요한 웨슬리를 강의하기까지에 이른 것입니다.
    그러니까 감리교는 성부, 성자, 성령, 3위일체 하나님을 골고루 강조하는 교단이 된 것입니다. 이렇게 교파마다 강조점이 달라서 교파가 많이 생겨난 것입니다. 침례교는 물속에 잠겼다가 올라와야 참 된 세례를 받는다(immersion)고 해서 침례교라고 한 것입니다.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다시 산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침례나 물을 뿌리는 세례(sprinkle)나 상징이기 때문에 어느 세례나 절대성을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1. 삼위일체와 성령 하나님

    성경교리 중에서 삼위일체(Trinity) 하나님을 부정하는 목사나 교파가 있다면 보나마나 그것은 이단입니다. 얼마 전에 어느 교수가 쓴 책을 보내왔는데 “성령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제목의 책이었습니다. 볼 것도 없이 그 자리에서 찢어 쓰레기통에 넣고 말았습니다.
    성령은 하나님이 아니라 어떤 에너지나 power로만 이해하기 쉬운데 성경 전체로 보면 성부나 성자나 똑같이 인격을 가지신 하나님이 되신 분입니다.

    ① 세례를 줄 때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고 했으며(마28:18) 축도할 때도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고13:13) 합니다.
    ② 요단강에서 예수님이 세례 받으실 때 하늘에서 성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성자 예수님의 머리 위에 임하심으로 삼위의 하나님이 동시에 나타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③ 인격의 3요소를 가지신 분입니다. 고린도전서 2장 10절에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지식을 가지셨음을 알 수 있고(고전2:4) 사도행전 16장 7절에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아니하시는지라”, 뜻을 가지고 계신 분입니다. 또 감정을 갖고 계십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에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등 감정도 갖고 계심을 알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5장에 땅 판 값 전부가 아닌데 전부라고 한 아나니아와 삽비라에게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5:3) 하고 4절에는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한 것을 보면 성령을 하나님과 동일시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 성령의 사역

    ① 창조의 사역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성자와 더불어 성령께서도 창조사역에 함께 하셨습니다. (말씀하시매)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창1:2) 하셨고, 욥기 33장 4절에 “하나님의 신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고 했습니다.

    ② 죄를 깨닫게 하심
    요한복음 16장 8절에 “그(성령)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고 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있어야 죄를 회개하게 됩니다.

    ③ 영생을 얻게 하십니다
    구속의 사업은 하나님이 이룩해 놓으셨지만 영생을 얻도록 역사하시는 분은 성령이십니다.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했습니다.

    ④ 거듭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3장 5절에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수십 년 교회에 다녀도 성령의 감동으로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입으로 고백하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합니다.

    ⑤ 인치는 역사를 하십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에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고 했습니다. 심령에 확신의 도장을 찍어줍니다.

    ⑥ 가르치시고 생각나게 하십니다
    요한복음 14장 26절에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신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하셨고, 핍박을 받을 때 “…어떻게 또는 무엇을 말할까 염려치 말라…(성령께서)무슨 말할 것을 주시리니”(마10:19-20)고 하셨습니다.

    ⑦ 위로하십니다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는데 이것은 영어로 “콤포터”(comforter)라고 합니다. 즉 위로자라는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절에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즉 성령은 우리 안에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늘 함께하시며 위로하시고 승리케 하십니다.

    ⑧ 죄와 마귀를 이기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보혜사 성령을 말씀하시다가 요한복음 16장 33절에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고 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2장 28절에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고 했습니다.

    ⑨ 성령은 능력을 주십니다
    사도행전 1장 8절에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고, 스가랴 4장 6절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모든 하나님의 일은 성령의 능력으로만 할 수 있습니다.

    3. 교회와 성령

    교회는 구약시대부터 존재해 왔지만 진정한 교회는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신 후부터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래서 오순절이 교회의 생일이라고도 합니다. 또 성령이 오셔서 그리스도를 믿게 해 주시고 거듭나게 하시고 회개케 해주시지 않는다면 진정한 교 회가 탄생할 수 있겠으며 생명 있는 교회가 지속될 수가 있겠습니까?
    교부 Ignatius는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곳은 어디나 우주적인 교회가 있다”라고 했는데 Irenaeus는 “하나님의 성령이 계신 곳은 어디에나 교회가 있고 그리고 모든 은혜가 있다”라고 했습니다. 버가모 교회의 감독이었던 치치울러스(John Zizioulas)는 “교회는 그리스도의 사역과 성령의 사역의 이중적 하나님의 경륜 위에 세워졌다”라고 했습니다.
    성자 예수님은 성령의 역사로 잉태되어 이 땅 위에 내려오셨고 또 성령은 성자의 보냄을 받고 세상에 오셨다(요15:26)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성령의 역사로 동정녀 마리아에게 잉태되어 오셨고 성령의 세례가 임한 다음 그리스도의 사역이 시작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리스도는 오직 성령으로 존재한다”라고까지 했습니다. “교회의 신비는 삼위일체의 전체의 경륜과 성령론적으로 조직된 그리스도론 안에서 탄생하게 된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또 “성령은 그리스도와 우리 사이의 거리의 가교로서 우리를 돕는 자(Aids)만이 아니라 그는 우리가 그리스도라고 부르도록 역사 안에서 실현하도록 하는 삼위일체의 한 인격이다. 이런 경우 우리의 기독론에서 성령이 두 번째가 아니라 본질적으로 필요조건이다; 사실 성령론적으로 구성된다”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코이노니아(교통) 측면에서 그리스도론을 창조한다”라고 했습니다. 성령은 코이노니아(교통)적 존재로서 서로의 관계를 갖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결코 예수 그리스도보다 낮은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치치울러스는 교회가 그리스도의 부활(그리스도의 사역)과 오순절(성령의 부르심)의 성령의 역사로 세워졌다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과 성령충만으로 이루 어지는 것입니다. 치치울러스는 “교회는 그리스도가 설립하였으며 성령으로 조직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쇠퇴하고 그 생명력을 잃게 되는 이유는 너무나 중앙집권적이 되고 과도하게 조직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성령을 떠나서는 진정한 교회, 살아 역사하는 교회가 존재할 수 없습니다.
    터키를 방문했을 때 가장 가슴 아프고 회의마저 드는 것은 그렇게 왕성했던 교회, 그렇게 많은 순교자를 내었던 아시아 일곱 교회와 초대교회들이 왜 터만 남고 다 죽어버렸을까 하는 것이고 왜 99%가 모슬렘 나라가 되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성령론을 연구하다 보면 그 이유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성부, 성자의 교리만 붙잡고 있었지 능력의 원천이 되고 그리스도가 그리스도 되게 하시는 성령을 무시하고 성령의 불길이 꺼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가 끊어지니까 지나치게 조직화되고 형식화되고 나아가 인본주의적 교회가 되고 만 것입니다.
    금란교회를 예를 들어 보더라도 제가 20대 후반에 시골교회에서 성령의 불세례를 받은 체험이 없었더라면 망우리의 작은 교회가 세계 최대의 감리교회가 되어 세계감리교대회(WMC)까지 개최할 수 있는 교회로 성장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교회가 끊임없이 부흥 성장하려면 성령의 불길이 계속 타올라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뜨겁게 기도하는 기도의 불길이 계속 타올라야 합니다. 그런데 기도의 불길이 계속 타오르게 하는 일은 힘이 들고 어렵습니다. 영적으로 해이해지지 말고 피땀 흘리는 노력을 계속해야 되는데 대부분 등 덥고 배부르면 대개 기도를 힘쓰지 않고 부르짖기를 싫어합니다. 그러다 보면 형식만 남은 교회가 되고 앙상한 뼈만 남은 조직체가 되고 맙니다.
    요한 웨슬리는 말하기를 “앞으로 감리교회가 없어지는 것은 염려하지 않으나 열정이 사라진 형식만 남은 교회가 될까봐 염려한다.”고 했습니다. 성령운동을 제일 목표로 삼던 순복음교회들이 60년, 70년대에 그렇게 부흥되더니 이제는 성경공부만 일삼는 장로교를 닮아가는 것을 많이 봅니다. 왜냐하면 계속해서 뜨겁게 기도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적으로 깨어 있는 일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마귀는 기도만 못하게 할 수 있다면 성경공부는 얼마든지 하게 내버려둔다는 것입니다. 기도를 못하게 했기 때문에 결국 터키의 교회들처럼 마귀에게 승리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제가 염려하는 것도 그것입니다. 제가 은퇴하는 것도, 죽는 것도 두렵지 않지만 기도의 불이 꺼지고 성령의 불이 꺼진, 형식만 남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아들 목사, 사위 목사들에게도 이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도는 죽는 날까지 목숨 걸고 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2005년 7월 17일 주일 낮 예배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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