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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품 경영/'지금은 공사중'
    2003-02-11 08:42:14   read : 16358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어느 날 셰익스피어가 절친한 친구의 집에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친구는 없었고 집안 일을 책임지는 하인이 그를 맞아 주었습니다. 하인은 곧 주인이 돌아올 거라면서 그를 거실로 안내하고는 따뜻한 홍차 한 잔과 함께 잠시 읽을만한 책도 한 권 건네 주었습니다. 그는 하인의 작은 배려에 고마운 눈웃음을 보냈습니다.

    하인은 하던 일을 끝마치려는지 부엌으로 들어가 아무도 들춰보지 않는 양탄자 밑을 청소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인은 주인이 억지로 시킨 것 같지 않은데도 혼자 콧노래를 불러가며 양탄자 밑을 정성스레 닦았습니다. 이것을 찬찬히 지켜 본 그는 나중에 청년들이 인생의 성공비결을 물을 때마다 이렇게 대답하곤 했다고 합니다.

    "혼자 있을 때에도 누가 지켜 볼 때와 다름없이 자기 행동에 아무런 변함이 없는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무슨 일에서나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고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입니다."

    요즘 자기 경영이니 셀프 리더십이니 하는 말이 유행입니다. 자기 안을 먼저 세우지 않고서는 결코 자기 밖을 세울 수 없기 때문이겠 지요.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남의 시선과 상관없이 자기 마음을 경영하고 다스리는 것, 이것이 진정한 리더십의 첫 단추입니다. 이 단추가 잘못되면 원점으로 되돌아가서 다시 시작해야 하는 고비용을 치러야 합니다.

    요셉은 보는 사람이 전혀 없어도 자기 마음을 잘 경영했습니다. "그러할 때에 요셉이 시무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은 하나도 거기 없었더라. 그 여인이 그 옷을 잡고 가로되 나와 동침하자. 요셉이 자기 옷을 그 손에 버리고 도망하여 나가매"(창39:11-12). 그는 감옥에서도 간수가 일절 감시하지 않고 일임해도 될 만큼 자기 경영에 철저했습니다(창39:22-23).

    이런 그를 하나님이 높이 들어올리시자 그야말로 11명의 형들이 직접 찾아와 그 앞에 무릎을 꿇었고(창43:28) 마침내 만민이 그에게로 몰려들었습니다(창50:20). 그는 남을 경영하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자기 경영에 최선을 다 했습니다. 그러자 만민이 그에게로 나아와 그의 리더십에 복종했습니다. 그가 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
    성품을 경영한 것이 전부였습니다.

    다니엘도 성품 경영에 성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가장 먼저 자 기 마음에 신성한 뜻을 심고 가꾸었습니다(단1:8). 그렇습니다. 자기 안에 뜻을 심고 가꾸는 것이 자기 밖에 성을 쌓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이런 내면의 경건 훈련은 그가 노숙한 최고 정치인이 됐어도 변함이 없었습니다. 그는 왕명을 어기고서도 하루에 세 번씩 하나님
    께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단6:10). 그가 이렇게 성품 경영에 성공했을 때 그의 정적들은 한 순간에 영원히 도태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바른 성품이 남을 다스리는 리더십이요, 적을 제 압하는 승리입니다. 성품 경영의 기초가 부실한 능력은 항상 위태롭습니다. 영적인 리더를 꿈꾸는 사람은 눈앞의 이익이 아무리 커 보여도 자기를 바르게 경영하고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잘못된 관행에 맞설 수 있어야 합니다. 요셉이 그랬고 다니엘이 그랬습니다. 모르드개도 불의의 화신이었던 하만의 권력
    앞에서 신성한 자존심을 지켰습니다(에3:2).

    이들의 성공은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자기 자신의 마음을 경영한 데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울 왕은 하나님의 시선보다는 남의 시선을 더욱 의식하고 두려워함으로써(삼상15:24) 신성한 자존심을 지키는 데 실패했습니다. 그 결과는 세 아들마저 전쟁터에서 잃고 마는 패가망신으로 이어졌습니다(삼상
    31:2).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면서 자기 마음을 지키는 것, 이것이 성품 경영입니다.

    바울은 항상 하나님의 시선만 의식하면서 살려고 발버둥쳤습니다.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갈1:10). 다윗도 하나님 앞에서의 자기 경영을 역설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마음을 단련하소서"(시26:2).

    자기 경영에 처절하게 실패함으로써 간음과 살인의 얼룩진 과거를 추억해야만 했기에 그가 이런 기도를 드리는 것일까요. 최전방 전쟁터는 다름 아닌 우리 마음입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자기 자신을 한 마음으로 경영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찌 남을 경영할 수 있겠습니까. "두 마음
    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약1:8). 성품이 곧 경영이요, 리더십입니다.

    경영자가 최우선으로 해야 하는 것이 있다면 바로 자기 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 일입니다. 사실 자기 경영이 가장 쉽습니다. 자신만 세우면 되니까요. 대인관계나 사업의 실패는 성품의 실패를 그 뿌리로 하고 있습니다. 남들 앞에서는 늘 너그럽고 희생적이면서도 자기 집에만 가면 성질이 급한 폭군처럼 행동하는 경영자는 자신의 성품 경영에는 실패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분야를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서 자신의 고유한 역할을 브랜드화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윈윈 전략으로 팀 플레이를 통해 시너지 효과도 거둘 줄 알아야 합니다. 여기에 하나를 더한다면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유연성도 갖추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이 모든 것의 기초는 성품이어야 합니다. 성품이 뒷받침되지 않는 성공
    은 모래성일 뿐입니다.

    성품 경영은 남을 세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세우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죄에 간섭지 말고 네 자신을 지켜 정결케 하라"(딤전5:22). 성품 경영은 무엇을 하든지 남의 시선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라"(골3:23). 남이 보지 않아도 일
    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곧 성품 경영입니다.

    성품 경영는 남이 없을 때 자기 자신에게 충실함으로써 시작됩니다.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주인이 올 때 그 종의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이 복이 있으리로다"(마24:45-46). 아무도
    없을 때의 자기 모습이 곧 진정한 자기 모습입니다.

    김종춘 목사
    크리스천투데이

    ------------------------
    '지금은 공사중'

    한 전도사가 도자기 공장 지대에 사는 한 사람을 방문하였다. 그 사람은 젊었을 때는 신앙을 갖지 않은 사람이었다. 전도사는 그 집에 도착하여 유리 상자 속에 든 두 개의 좋은 꽃병을 보고 감탄하여 말했다.
    “야! 참 멋있군요. 아주 귀한 것이겠지요?”
    “그렇습니다.”
    “얼마면 파시겠습니까?”
    주인은 고개를 휘저으며 전도사에게 말했다.
    “이 세상 돈을 다 준다 해도 저 두 개의 꽃병은 절대로 팔 수 없습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몇 년 전만 해도 술주정뱅이에다 노름꾼이었지요. 말하자면 마귀에게 영혼을 맡겨 놓고 다녔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친구의 권유로 교회의 집회에 참석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쓰레기 더미에서 흙 한 무더기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쓸데가 없어서 버린 것이었지요. 나는 그걸 집에 가져와 반죽을 하고 모형을 만들어 구워 보았습니다. 결국 나는 쓸모 없던 흙으로 두 개의 아름다운 꽃병을 만들었습니다. 그날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이런 일을 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도 나를 가지고 똑같은 일을 하실 수 있을 거야!’
    그때부터 저는 제 자신을 하나님의 손에 내맡기고 하나님께서 저를 새 사람으로 만들어 주실 길 바랐습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께서 그 쓰레기장의 흙무덤 같은 나를 아름다운 꽃병으로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을 주목하여 지명하여 “너는 내 것이라“(사 43:1)고 부르셨다. 그러기 위해 우리들을 창조하시고 조성하시고 구속하셨다. 그런데 하나님의 소유된 우리들은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준비되는 과정에서 청소년이란 시기를 지나게 된다. 우리가 청소년기를 가리킬 때 주변인이란 말을 쓰곤 한다. 즉 어린 아이와 어른의 중간에서 위치하여 양쪽으로부터 소외되는 애매한 세대란 것이다. 어제까지는 어린 아이였지만 이제는 어른을 향하여 나아가는 청소년들은 그래서 불안하고 동요하며 혼란스러운 시기일 수 밖에 없다.

    우리 기성세대의 눈에 비친 청소년들은 반항하고 무례하며 어른을 무시하며 자기만 알고 무책임한 모습을 하고 있다.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며 친구에 집착한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모와 교회교사들은 불안해하고 이들을 불신의 눈으로 보게 된다.

    미국의 교육학자인 하비거스트(L. J. Havighurst)의 주장을 따르면 청소년(12-18세)의 발달과업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1)남녀간의 새롭고 보다 성숙한 관계 이루기
    2)남성으로서의 역할과 여성으로서의 역할을 감당시키는 것
    3)자기의 체격을 인정하고 자기의 신체를 효과적으로 구사하기
    4)부모와 다른 성인에게서 정서적으로 독립하는 일
    5)경제적 독립의 확신을 얻는 일
    6)직업의 선택과 준비
    7)결혼과 가정생활의 준비
    8)시민적 자질로서 필요한 지적 기능과 개념을 발달시키는 일
    9)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행동을 요망하고 수행하는 일
    10)행동의 지표로서 한 틀(set)의 가치관과 윤리 체계를 습득하기

    이 가운데서 과연 얼마나 청소년의 부모와 지도자들이 이해하고 이러한 과업을 성취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을까? 예를 들면 1항에 해당하는 남녀관계의 성숙을 위해서 우리가 하는 일은 오히려 성장 과업에 역행하고 있다. 이러한 과업을 위해서는 특히 십대의 이성교제가 필요 한데 우리는 가능하면 이성교제를 피하기 위해 여러 가지로 노력하고 있다.

    하늘을 향해 높이 올라가는 건물이나 조작가의 손에 의해 돌조각이나 쇠뭉치가 조금씩 제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감동을 예견할 수 있다. 조금만 기다리면 나타날 황홀한 아름다움과 의연한 자태를 기뻐할 수 있게 된다. 마찬가지로 청소년들도 우리가 조금만 기다리면 자기들이 하던 미숙한 일을 멈추고 더 성숙한 어른으로 우리를 기쁘게 한다. 청소년을 조성해 가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지켜보면서 동역자이며 청소년사역자인 우리의 소임을 최선을 다해 이루도록 하자. 청소년은 지금 공사중이다.


    손종국 목사 (청소년교육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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