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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열린문교회―박종근 목사
    2003-01-18 10:06:43   read : 21906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교회가 복지재단 변신


    1994년 42세에 안양대 대학원장에 취임,교계 최연소 대학원장으로 화제를 모았던 박종근 목사(50·열린문교회). 그가 지금 또 다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해 12월 개척한지 5년 된 서울 잠원동 열린문교회를 ‘사회복지법인 열린문교회 복지재단’으로 허가를 받아 13억원의 교회 재산을 사회에 모두 환원했다. 이는 교회의 주인은 목회자나 성도가 아니라 지역주민이 돼야 한다는 평소의 지론을 실천한 것.

    그는 부임초 원로목사 제도를 없앴고 목사 정년을 70세에서 65세로 앞당겼다. 또 1년 전 장로임기제를 도입했으며 매년 교회 예산과 지출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책자을 발간해 교회 재정의 투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구제와 선교’란 2개의 기둥을 목회의 기본 방향으로 삼고 전력투구하고 있는 그는 20여년동안 학계에서 뼈가 굵은 사람. 안양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지난 80년 안양대 신학부 교수를 시작으로 신학계에 입문했다. 1988년 미국 샌디에이고 린다비스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반석교회를 개척,2년간 목회한 후 귀국해 계속 대학에 몸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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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그의 마음 한구석엔 기존교회와 차별화된 ‘지역주민이 주인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고 싶었다. 교회 개척을 위해 대학원장직과 교수직을 떠나면서 그가 처음 찾은 곳은 전남 순천에 있는 결액요양원이었다. 10여일동안 나무를 베고 길을 내는 일을 했다. 신성한 노동의 땀을 흘리며 인생의 남은 사역기간을 어떻게 마칠 것인가를 생각했다.

    지난 97년 8월 뜻을 함께 한 9명의 지인들과 숭실대 사회봉사관을 빌려 열린문교회를 시작했다. 건강한 교회를 위한 목회패러다임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전통적인 교회가 지양해야 할 교회제도는 과감히 고치기로 했다. 그해 11월 지역사회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성도들이 의견을 모았다. 13가정이 집과 회사를 담보로 대출받아 잠원동 한 상가의 2층을 매입해 교회를 옮겼다. 그러나 건물을 매입한지 한달 후 발생한 IMF 외환위기로 한동안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까지 교회의 빚을 모두 갚았다.

    현재 장년 3백40여명이 출석하는 열린문교회는 개척교회답지 않은 개척교회이다. 100평 규모의 예배당,120평 규모의 기관실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교회가 되는 것이 목표여서 예산의 20%를 구제와 선교에 사용하고 있다. 이젠 사회복지법인 허가를 받아 복지기관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박목사는 “복지재단을 통해 먼저 노인복지를 위해 일할 것이며 청소년 위한 도서관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앞으로 초등학생 대상의 대안학교와 청소년 대상의 약물남용예방학교 등을 세우고 싶다고 밝혔다.

    박목사의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대목은 매주 성도들의 가정에 편지를 쓴다는 것이다. 목회서신이 아니라 목사의 한주간의 삶을 성도들과 나누는 것이다. 주일날 밤에 쓴 편지는 주중에 성도들의 가정에 배달된다. 성도들은 요즘 우리 목사님이 읽는 책, 좋아하는 찬송 등을 세세히 알게 돼 가족같은 친밀감이 형성된다.

    그는 성도들에게 불만을 품은 교회,에너지가 있는 교회,통찰력이 있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불만을 품은 교회란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교회를 의미한다. 성도들이 교회제도,문화,제직의 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구태의연한 것은 버리고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박목사는 자신을 죽이고 남을 살리는 목회를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그는 성도나 목회자의 교회 소유개념을 탈피하기 위해 65세 이전에 은퇴키로 약속했다. 원로목사란 칭호도 받지 않으며 은퇴후 교회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하루 세끼를 먹을 수 있다면 어디든 달려가 봉사하겠다고 선언했다.

    “목회자도 정년 이후에는 한 성도로 살아 갔으면 좋겠어요. 현재 젊은 목회자들은 교회가 도와주길 바라지 말고 은퇴 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준비해야 합니다. 아직까지 은퇴목회자에 대한 복지가 없는 한국교회이지만 지금은 누구에게 기대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옳은 것일까. 그의 가슴 밑바닥엔 늘 ‘상실은 또 다른 기회’라는 생각이 흐른다. 그래서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상실은 또 다른 기회입니다. 한국교회는 지금 기독교문화를 창출해 가야 합니다. 세계 어디에서도 한국교회는 뒤지지 않습니다. 자존감을 갖고 교회가 책임있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책임있는 역할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교회,봉사하는 교회,섬기는 교회,교육하는 교회,통일을 준비하는 교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지현기자 jeeh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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