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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은 어떤 책인가
    2002-12-09 01:47:41   read : 1793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서론1)


    성경은 가장 많이 팔리는 베스트 셀러이면서도 가장 적게 읽혀지는 책이란 말이 있다.

    성도의 가정이라면 적어도 성경 몇 권은 있을 것이다. 교회와 학교,도서관과 군대,경찰서와 호텔에도 대개 성경이 비치돼 있다. 미국과 같은 기독교 국가에서는 대통령이 성경 위에 손을 얹고 취임 선서를 한다. 기독교적 결혼식은 주례자가 신랑과 신부로 하여금 성경 위에 손을 포개게 하고 결혼서약을 하게 한다.

    성경은 문학중의 문학이라고 한다. 성경은 신앙과 생활의 유일무이하고 정확무오한 규범이라고도 한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사형수에게 가장 귀한 책 한 권만을 선물하라면 성도는 누구나 선뜻 성경을 선물할 것이다.

    성경은 이처럼 삶의 현장에 비치되어 있고 엄숙한 예식의 서약 도구로 사용되고 있으며 삶의 지침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성경은 값진 선물로 가장 많이 주고받는 책이다. 성경이 이렇게 귀한 책으로 여겨지면서도 실상 가장 천대받는 책 중의 하나라는 것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어떤 목사님이 어느 성도 가정을 방문해서 우연히 부엌에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그 댁 주부는 목사님의 심방을 대비해서 반드시 점검할 것을 부엌 벽의 소형 칠판에 적어두고 있었다. 그 주부는 목사님이 방문하시기 전에 칠판에서 지워야 할 것이 있었지만 그것을 미처 지우지 못했다. 목사님이 어쩌다가 부엌에 들어가서 그것을 보고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내일 목사님 심방. 성경의 먼지를 필히 털 것”이란 메모였다고 한다. 그 주부는 성경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읽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도 얼마나 오랫동안 읽지 않았는지 성경에 먼지가 덮여 있을 정도였던 것이다. 이것이 웃어넘길 이야기인가? 독자는 성경을 어떻게 취급하고 있는가?

    성경이 입에 발린 최고의 찬사를 받으면서도 실제로 이렇게 냉대를 받는 이유는 어디 있을까? 그것은 아마 성경이 얼마나 값진 책인지를 모르거나 안다고 해도 체험적으로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지금은 누구나 성경을 싼 값에 구입할 수 있으므로 성경의 희소가치가 떨어져 있다. 그러나 15세기에 인쇄술이 발명되기 전까지는 성경은 필사자가 베껴서 만든 책이었다. 필사자가 성경을 베끼는 것은 여간 힘들지 않았다. 세 손가락으로 붓을 잡고 베끼지만 온 몸이 쑤시고 아플 정도로 성경을 베끼는 것이 힘든 작업이었다.

    성경은 아무나 베낄 수 있는 책이 아니었다. 반드시 실력이 공인된 필사자가 베끼게 되어 있었다. 고대에 일급 필사자가 성경 100행을 베끼는데 25데나리온을 받았다. 그것은 노동자의 거의 1개월 노임에 해당되는 돈이었다.

    마태복음만 해도 2600행이었다. 마태복음 한 권을 구하는데 줄잡아 노동자의 26개월 노임에 해당되는 돈을 주어야 했다. 노동자의 1개월 노임을 어림잡아 200만원이라고 보면 마태복음만 구하는데 5200만원이 소요되어야 했다. 성경 전권을 베끼는데는 3만데나리온,한화로 약 20여 억원이 들었다.

    성경의 무한한 가치를 돈으로 따진다는 사실 자체가 우스운 일이다. 그렇지만 현대인들이 워낙 성경을 무시하며 살고 있으므로 성경의 값을 이렇게 따져본 것이다. 성도가 들고 있는 성경책이 한화로 20여억원짜리라면 먼지가 덮이게 하겠는가. 이제 성경을 보물단지처럼 모시지 않겠는가.

    ◇필자 약력

    △숭실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 신학박사(신약:성경해석학)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와 독일 튀빙겐대학교에서 연구 △총신대학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 △총신대학교 기획실장 및 대학원장 역임

    권성수 목사(대구동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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