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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의 십일조 운동 /개신교가 한국 근현대사에 미친 영향
    2003-04-29 18:58:22   read : 18924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모든 능력의 십일조 운동' 제안

    한기총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 세미나
    변화의 핵으로 떠오른 2030세대의 감성과 5060세대의 경험이 조화를 이룸으로써 한국이 21세기를 이끌 수 있는 위대한 능력이 창출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지난 4월 2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그리스인의 새 시대관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열린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대표회장 길자연 목사) 산하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원장 이원설 장로)의 세미나에서 급속한 정보화와 지식 기반의 사회가 도래하면서 2030세대가 전면에 부각되고 있음에 주목하고, 이 2030세대와 기성세대의 지혜로운 조화를 모색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한국교회는 '무지혜시대'를 살고 2030세대를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양육할 책임이 있고 이들 세대에게 변화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며 이를 위해 '모든 능력의 십일조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한기총 대표회장 길자연 목사가 설교했으며, 연구원장 이원설 장로와 송호대 전산과 이상식 교수가 주제강의를 했다.

    이원설 원장은 "2030세대는 개성적이고 자유분방한 생활을 즐기며 월드컵 응원과 촛불시위를 거쳐 기성세대의 가치관에 도전하는 정치적 돌풍을 일으켰다"고 말하고, "지난 대선에서도 '세대전쟁' 또는 '세대혁명'이라고 표현될 만큼 사이버 공간을 통해 이드의 사고와 주장이 순식간에 사회 전체로 확산되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30세대는 인터넷을 통해 시민단체들이 분석한 후보들의 공약자료와 네티즌들의 의견이 홍수처럼 넘쳐나는 각종 정보를 토대로 여론을 주도한 반면에 대규모 유세전에 익숙해 온 5060세대들은 TV 토론 등 오프라인에 의존하는 것이 고작이어서 소외될 수 밖에 없었다"고 분석했다.

    즉 "30세대는 대학교에서 컴퓨터의 사용이 시작되던 시기였고(386세대) 20세대는 인터넷의 상용화 시기와 맞물린다"고 밝히고 "컴퓨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세대는 이미 정보화 시대의 지도 대열에서 퇴보하여 2030세대가 변화의 핵으로 떠오르면서 주도 세력도 5060세대에서 2030세대로 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5060세대는 젊은 세대들의 눈엔 냉전적 사고와 권위주의 문화로부터 자유롭지 않게 비쳐지고 있으며, 문자세대인지라 인터넷을 중심으로 하는 21세기 문화코드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함으로써 대선 이후 갑자기 늙어버린 느낌에다가 주도권마저 빼앗긴 듯 허탈에 빠져 있다"고 지적했다.

    이상식 교수는 "인터넷 1세대인 2030세대는 자신만의 취향으로 튀는 것을 좋아하며 사회에 진출해서도 집단주의 조직문화를 개인주의 문화로 바꾸어 놓으며 권위주의와 집단주의를 거부하고 자유주의와 개인주의를 선호한다"면서 "지난 대선은 이들이 우리 사회의 전면에 등장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다"고 평가했다.

    또 "감성을 중시하고 개인주의로 무장된 2030세대는 생각하기보다는 반응하기에 더 익숙한 세대로서 어른들이 도저히 흉내낼 수 없는 기민한 동작으로 반응하는 속도가 가히 놀랄만 폭발력을 가진 에너지를 가졌으나 절대적인 기준이 무너지고 마음에 느낌에 지배받음으로써 소수의 집단이 마음만 먹으면 대중을 잘못 인도하기에 적합한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따라서 "사회 전면에 부각되어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는 2030세대는 5060세대의 인생의 경험에서 나오는 신중함과 지혜를 배우는 자세가 필요하다"면서 "자신의 장점을 아는 동시에 취약점을 인정하고 5060세대의 축적된 경험과 조화를 이룰 때 사회발전의 에너지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또 "5060세대는 젊은 세대의 참신성과 연대정신을 이해하고, 2030세대는 기성세대를 통해 설익거나 거친 방식을 조율함으로써 2030의 감성과 5060의 경험이 아우러질 때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사람의 도의가 무시되고 인간성이 상실하는 '지식위주의 교육'은 지혜를 메마르게 하는 '무지혜시대'를 만들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지혜와 지식의 근본, 즉 시편 111편 10절과 잠언 1장 7절에서 지적하는 바와 같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와 지식의 근본임'을 2030세대에게 가르치는 것이 한국교회의 책임이다"고 말하고 "한국교회가 영원한 진리의 근본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2030세대를 가르치면 그들의 잠재력으로 우리의 21세기를 이끄는 위대한 능력이 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정보화 혁명이 몰아치고 있는 가운데 온 세계는 영적으로 공허한 상태로써 통합될수록 분열하고 생산이 급증할수록 분배의 불균형이 심화되어 빈부의 차도 극심해지고 있다"고 밝히고 "한국교회는 정보화 혁명이 주는 모든 새 문명의 도구들을 활용하여 2030세대를 복음의 전도자로 활용한다면 발로만 뛰던 기성세대로서는 도무지 생각하지도 못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을 것이며 순식간에 복음이 전 세계로 전파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를 위해서는 교회와 성도가 변화되어야 한다면서 "그리스도인들이 단순히 물질의 십일조뿐만 아니라 재능, 지식, 시간 등 모든 부분을 각 교회에 바치자는 '모든 능력의 십일조 운동'을 제창하고 확산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서 각 교회는 이 모든 능력의 십일조에서 다시 십일조를 구별하여 사회에 베풀고, 모든 성도들의 윤리적인 삶이 바로 살아 있는 성경의 모습이 되는 'a living Bible' 운동도 전개하자"고 제안했다.

    세미나 참석자들은 '모든 능력의 십일조 운동'에 공감하고 세부 이념과 지침과 실천 방안들을 마련하여 줄 것을 주문했으며, 21세기크리스찬연구원은 이에 대한 구체안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으며 세미나 발제문을 보완하여 책으로 출판하여 보급할 방침이다.


    김대원 기자 dwkim@ch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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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인과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는?'

    한국종교사회윤리연구소, 종교와 교통사고 관계분석
    한국종교사회윤리연구소(소장 김홍권)는 2001년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의 추계와 평가’를 발표한 ‘도로교통 안전관리공단’의 자료를 가지고 종교와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를 종교사회학적으로 분석했다.

    2000년 한 해 동안 264,655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하여 10,236명이 사망하였고 426,984명이 부상당했다. 이와 같은 교통사고 피해는 개인 손해뿐만 아니라 8조8,866억9천만 원에 달하는 사회적 비용도 부담하게 된다. 이는 국민 1인당 247,516원에 해당되는 금액이다.

    교통사고를 낸 사람들을 종교인과 비종교인으로 구분할 때 각각 67,421명과 197,234명으로 종교인에 비해 비종교인의 교통사고율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를 가진 67,421명을 종교별로 분류하면 불교인 34,414명, 기독교인21,769명, 천주교인 5,520명, 원불교인 227명, 천도교인 109명, 기타종교인 5,382명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의 각 종교별 종교인구비율에 의한 빈도를 살펴보면 불교인 274명당 1명, 기독교인 307명당 1명, 천주교인 350명당 1명, 원불교인 356명당 1명, 천도교인 250명당 1명, 기타종교인 98명당 1명꼴로 교통사고를 낸 셈 이다. 이는 사고를 낸 전체 종교인 137명당 1명꼴과 무종교인 84명당 1명꼴로 교통사고를 낸 것보다 훨씬 적은 비율이다.

    또 교통사고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종교인이 비종교인에 비하여 117,628원으로 397,590원에 비해 상당히 부담을 적게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통계 결과 종교인이 비종교인에 비하여 준법정신을 잘 지키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비종교인과 종교인 간의 사회적 책임감과 문화와도 상관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교통사고에서 가장 큰 문제는 음주의 문제이다. 실제적으로 2001년도 경찰청이 밝힌 ‘교통법규 위반 유형별 단속 현황’을 봐도 중앙선 침범이 262,948건 무면허운전이 149,322건 신호위반이 584,129건인데 비하여 음주운전은 372,319건으로 다소 높게 나타났다.

    일방적으로 깨게 되면 누군가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는 사회 속에서 교통사고의 문제도 약속되어진 법규를 무시할 때 위험한 결과가 나타난다.

    연구소측은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사회법 준수는 교육에 의해서 달라질 수 있으므로, 종교가 사회규범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종교인 특히 기독교인의 사회적 책임과 신앙인의 정체성은 사회적 규범을 잘 지키는 것에서도 드러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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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신교가 한국 근현대사에 미친 영향

    한신신학연구소, 개신교의 영향연구 중간결과 발표
    한신대 신학연구소가 "한국 개신교가 한국 근현대사의 사회·문화적 변동에 끼친 영향연구를 위한 기초자료 분석결과에 나타난 한국 개신교의 현황과 과제"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를 발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한국 학술진흥재단이 지난해(2002)부터 시행중인 기초학문 육성지원 인문사회분야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한신대학교 신학연구소가 한국근현대사 연구계획서로 제출한 연구주제 “한국개신교가 한국 근현대의 사회·문화적 변동에 끼친 영향연구”의 중간연구결과이다.

    3년간 벌어질 이번 연구는 한국 근현대사 속에서 기독교(개신교)가 문화적·사회적 변동에 끼친 영향을 인문사회과학적 학제간 연구를 통해, 한국 기독교의 실체를 입체적이고도 통전적으로 조명하여 오늘과 미래 한국사회의 발전에 공헌하도록 계획되었다.

    특히 이번 설문조사는 조사 대상자들에게 종교를 가지게된 원인 등 포괄적인 주제뿐 아니라 개신교의 '구원' 등 구체적인 인식과 제사 등 현실적으로 부딛히는 문제점, 그리고 개신교 스스로의 평가 등 다양하고 꼭 필요한 주제로 조사를 벌여 관심을 끌고 있다.

    전체 조사대상자(1,000명) 중 ‘종교인’은 49.9% , ‘비종교인’ 50.1%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는 개신교 20.2 %, 불교 20.1%, 카톨릭 8.9%, 기타 0.7%, 비종교 50.1%로 나타났다. 개신교인의 구성비를 감안할 때, 한국 개신교(기독교)는 한국사회의 발전과 변동에 긍정적으로 또는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집단체임을 알 수 있다.

    현재에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과거에 종교를 가지고 있었던 종교인들을(172명) 대상으로 , 과거에 어느 종교를 가지고 있었는가의 설문결과 ‘개신교’가 56.4%, ‘불교’ 19.8%, ‘카톨릭’18.0%, ‘기타’ 1.7 %로 나타났으며, 이 조사 대상자들 중, 다시 종교를 가질 경우 어느 종교를 선택 할 것인가 설문결과 ‘개신교’ 21.5%, ‘불교’ 20.9%, ‘카톨릭’ 13.4%등으로 응답하였고, 다시 종교를 가지지 않겠다는 응답자도 41.9에 이르렀다.

    이 조사결과는 한국 종교인중 개신교로부터 이탈한 종교인수가 가장 높고, 비율에 대비하여 개신교를 다시 선택하겠다는 응답자 비율이 상대적으로 가장 작은 것은 현재 한국 개신교 실태에 만족하지 못함을 반영하고 있다.

    전체 조사대상자(1,000명)는 가장 힘든 경우에 처했을 때, 도움을 구하기 위해 찾는 곳이 어디인가의 설문결과 ‘교회, 성당’ 20.9%, ‘사찰’ 15.8%, ‘시민사회단체’ 9.7%로 나타났다. 비종교인들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경우 ‘시민단체’를 방문한다는 경우가 높게 나타났다. 이것은 어려운 상태에 처한 사회의 어려운 계층들이 ‘종교단체’에 구제와 봉사를 기대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동시에 비종교인들은 선뜻 종교단체를 찾아 도움을 구하기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특기할만한 조사결과는 교회의 지역사회에 대한 개방성과 사회봉사활동에 대하여(5점 만점에 3.85), 한국사회는 아직도 교회의 구제봉사기능에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 조사대상자 중 개신교인(20.2%, 202명)을 대상으로 교단이나 교파의 소속이 자신의 신앙생활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알아본 결과,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45.0%)는 의견이 ‘영향을 미친다’(39.1%)는 의견보다 다소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잘 모르겠다’는 반응이 15.8%정도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35.8%)보다는 ‘여성’(44.6%)이, 연령별로는 ‘30대’(59.6%) 이상층에서 교단이나 교파의 소속이 신앙생활에 영향을 미친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 같은 결과는 한국의 개신교 상황에서 교파간의 지나친 분열이 개신교인 간의 신앙생활 차이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고령층이 교파 영향을 많이 있다는 응답은 모범적인 기독교인이 아니라 특정 교파 형태의 기독교 신앙이 형성되고 있다는 점에서 지나친 다양성이 통일성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도 큰 것으로 보인다.

    종교인(49.9%, 499명)들을 대상으로 종교생활을 하는 가장 큰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한 결과 응답자의 절반 정도가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49.7%) 종교생활을 한다고 응답하고 있으며, 다음으로 ‘구원과 영생을 위해’ 24.2%, ‘진실한 삶을 위해’ 13.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종교생활을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종교별로 다소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우선, ‘개신교인’ 중 절반 이상이 ‘구원과 영생을 위해’(54.0%)을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고 응답한 반면, ‘카톨릭’ 교인 중에서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53.9%), ‘진실한 삶을 위해’(20.2%)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불교’인 중에서는 ‘마음의 평안을 위해’ 종교생활을 한다는 응답이 72.1%로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

    종교인의 인구통계적 특성별로 살펴보면, ‘여성’(52.1%)의 경우 ‘남성’(46.5%)에 비해 ‘마음의 평안을 위해’ 종교생활을 한다는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연령별로는 ‘30대’층에서 ‘구원과 영생을 위해’(31.6%) 종교생활을 한다는 응답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학력별로는 ‘중졸 이하’ 등 학력이 낮을수록 ‘마음의 평안을 위해’(71.2%)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체적으로 구원, 행복 등 개인적인 행복을 위해 종교를 가지고 있는 비율이 개신교는 물론 전체 종교에 있어서 높은 비율을 차지해, 한국적인 종교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아무리 선한 사람이라도 죽은 후에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문한 결과 ‘그렇다’ 21.5%, ‘보통’ 16.8%, ‘그렇지 않다’ 61.7%로 나타났다.

    응답자 특성별로 살펴보면, ‘개신교’인 중에서 ‘그렇다’ 66.8%, ‘그렇지 않다’ 21.3%로 ‘개신교’인 10명 중 2명은 부정적인 응답을 하고 있으며, ‘여성’(25.3%)보다는 ‘남성’(17.8%)층에서 ‘그렇다’는 응답비율이 다소 낮게 나타나고 있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개신교인들이 조상의 묘 앞에서 절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설문한 결과 ‘그렇다’ 48.0%, ‘보통’ 14.6%, ‘그렇지 않다’ 37.4%로, 응답자의 약 50% 정도가 개신교인들이 조상의 묘 앞에 절 할 수 있다고 응답하고 있다.

    “개신교인이 조상의 묘앞에 절 할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해 ‘개신교’(28.7%)인들에 비해 ‘카톨릭’, ‘불교’ 등 ‘비개신교인’(50.5%)과 ‘비종교인’(54.3%)층에서 동의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수도권’(50.3%)이나 ‘중부권’(70.0%) 지역에서 ‘호남권’(48.7%)과 ‘영남권’(47.8%) 지역에 비해 “개신교인들이 조상의 묘 앞에서 절 할 수 다”는 의견에 대한 동의률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개신교인들 중에서는 ‘30대’(30.6%)와 ‘수도권’(33.8%) 지역 거주자층에서 전체 개신교인 평균(28.7%)보다 “개신교인이 조상의 묘 앞에서 절할 수 있다”는 의견에 대한 동의률이 다소 높게 나타나고 있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개신교의 경전인 성서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하느냐고 설문한 결과 ‘그렇다’ 38.5%, ‘보통’ 26.7%, ‘그렇지 않다’ 34.8%로, 긍정적 응답과 부정적 응답이 비슷한 분포를 보이고 있다.

    '성서'에 대한 태도는 ‘종교인’(53.5%)과 ‘비종교인’(23.6%), ‘개신교인’(86.1%)과 ‘비개신교인’(31.3%)간에 차이가 비교적 크게 나타나고 있으며, ‘비종교인’(23.6%)과 ‘불교인’(19.9%) 중에서도 “개신교의 경전인 성서가 문자 그대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생각한다는 응답자가 20% 정도로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개신교의 전도(포교)행태가 다른 종교에 비해 적극적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그렇다’ 74.8%, ‘보통’ 16.4%, ‘그렇지 않다’ 8.8%로, 응답자의 약 75% 정도가 다른 종교에 비해 전도행태가 적극적이라고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호남권 지역에서 개신교의 전도행태가 다른 종교에 비해 적극적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79.1%로, 높게 나타났으며, 도시화 정도로는 대도시의 거주자가 개신교의 적극적인 전도행태에 대해 80.0% 정도가 동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개신교인들의 공공장소(버스, 지하철 등)에서의 적극적 전도활동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그렇지 않다’72.1%, ‘보통’ 17.3%, ‘그렇다’ 10.6%로, 일부 개신교인들의 공공장소에서의 전도활동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인별로 살펴보면 종교인보다 비종교인이 일부 개신교인들의 공공장소(버스, 지하철 등)에서의 적극적 전도활동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응답한 비율이 17.9%로 나타났다.

    개신교인들의 경우 일부 개신교인들의 공공장소(버스, 지하철 등)에서의 적극적 전도활동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그렇지 않다’ 42.6%, ‘보통’ 26.3%, ‘그렇다’ 31.1%로, 전체 조사 대상자들의 응답과 동일하게 공공장소에서의 전도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지역의 약 50.0%의 개신교인들이 공공장소에서의 전도활동에 대해 다른 지역의 개신교인들보다 전도활동에 대해 부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살고 계시는 지역에 있는 개신교회가 지역사회에 개방되어 있는가에 대해 설문한 결과 ‘개방되어 있다’ 48.2%, ‘닫혀(폐쇄되어) 있다’ 18.1%, ‘관심없다’ 24.4%, ‘모르겠다’ 9.3% 등으로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군/읍/면 지역의 응답자가 개신교회의 지역사회 개방성에 대해 긍정적 응답율이(67.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신교인들의 경우 개신교회가 지역사회에 개방되어 있는가에 대해 ‘개방되어 있다’ 69.7%, ‘폐쇄되어 있다’ 18.7%로, 약 70% 정도가 개방되어 있다고 응답한 반면에 응답자의 11.6%는 무관심하거나 잘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전연령층 대비 50세 이상의 개신교인들 및 중부권 지역, 군/읍/면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개신교인들이 다른 지역 개신교인들보다 개신교회의 지역사회 개방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대상자(1,000명)가 개신교 교회에 대하여 가지는 비판적 응답 중 가장 높은 네 가지는 개교회·교파중심주의, 물량·성장중심적 경향성, 전도행태·활동면에서 공공윤리성 결여, 그리고 전통문화와 마찰로 나타났다. “한국 개신교는 자기교파·자기교회 중심적인가”라는 설문에 전체 1,000명중 80% 정도가 그렇다고 대답하고 있다(5점척도 3.87). 개신교의 전도(포교)형태가 다른 종교에 비하여 적극적이라고 생각하는 응답자는 74.8%였으며, 일부개신교인들이 공공장소(버스 지하철 등)에서의 적극적 전도활동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72.1%로 부정적 인식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교회의 수가 너무 많다’라는 제시항목에 67%가 그렇다고 응답했으며, ‘많다’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43.2%가 교회가 많은데 대해 ‘좋지 않다’라는 의사를 표명해 개신교에 대한 비판이 확산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조사 대상자에게 “개신교가 한국문화와 잘 조화된다고 생각하는가?”의 설문에 ‘그렇지 않다“ 34%, ’보통‘ 42.3%, ’그렇다‘ 23%로서 개신교와 한국문화의 조화성에 부정적 인식이 다소 높게 나타났다.

    전체조사대상자 중 5점척도 단위로 계산할 때, 한국 개신교가 성장제일주의 성향을 보이고 있다는 반응자가 3.48로 나타나며, 심지어 물신숭배적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부정적 시각을 나타내 보이는 비율이 과반수를 넘는다(5점척도중 3.19). 이러한 설문응답 결과는 현재 한국 개신교 상황에 대한 비상한 경종으로 봐야 하며, 한국 개신교의 일대 쇄신과 자기정화를 요청 받고 있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의 현실에 대하여 한국 사회는 비판적 평가를 하지만, 개화기와 근현대 한국사회 형성에 공헌한 점에 있어서 특히 1970년대 이후 민주, 인권, 통일 운동 부분에 기여한 점에 대하여는 매우 높은 평가를 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전체 조사자 1,000명의 응답을 각 항목 5점척도 평균으로 계산 할 때 다음 설문내용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평가반응이 나왔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의 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사회봉사와 시민운동에 끼친 개신교의 영향력을 살펴 보면 전 항목 대비 “한국의 개신교는 한국의 자선사업 부문에 기여를 했다(3.37점)는 항목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교육에 끼친 개신교의 영향에 있어서도 전 항목 대비 “한국의 개신교는 구한말 이후 지금까지 한국의 교육·육영사업에 기여를 했다(3.37점)”는 항목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의 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인권·환경에 끼친 개신교의 영향력을 살펴 보면 전 항목 대비 “개신교의 여성운동이 우리 사회를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했다(3.22점)”는 항목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육영사업에 기여를 했다(3.37점)”는 항목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조사 대상자들의 응답 내용을 중심으로 민족·민주·통일운동에 끼친 개신교의 영향력을 살펴 보면 전 항목 대비 “구한말 이후 지금까지 개신교는 한국 사회에 이로운 활동을 했다(3.31점)”, 한국의 개신교가 한국 독립운동에 기여했다(3.22점)“는 항목에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민주화 과정에 기여했다(3.08점)“ 항목도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 들어 전개되고 있는 통일운동에 대해서도 긍정적은 평가를 받았는데, “남북화해와 통일운동에 기여했다(3.08점)”. “장차 민족의 화해와 통일에 기여 할 수 있다(3.12점)” 등 향후 통일운동에 대해 종교인, 비종교인 할 것 없이 매우 큰 기대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근/현대 100년사에서 개신교인 중 독립운동, 민주화운동, 통일운동에 기여한 사람을 한 사람 꼽는다면 누구를 꼽으시겠습니까?“란 질문에 ’문익환‘이 13.2%로 가장 많은 빈도를, 그리고 유관순(4.8%), 김구(3.2%) 순으로 나타나 관심을 끌었다.

    전반적으로 개신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해 ‘한국의 정치발전에 기여를 했다’(2.81). ‘한국 개신교는 한국전쟁이후 반공이념에 앞장서 왔다’(3.09). ‘한국 개신교는 친미성향을 지니고 있다’(2.81). ‘한국 개신교가 독재권력과 유착관계에 있었다’(2.70) 등의 결과가 나왔는데 5점척도 분석에서 대부분 중간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것은 한국의 개신교가 전반적으로 적지 않은 보수적 정치성향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우선 현재한국 사회가 도덕적으로 위기상황이라고 판단하는가의 설문에 대하여 ‘매우 그렇다’(42.8%) , ‘약간 그렇다’(41.5%), ‘보통이다’(11.3%), ,그렇지 않다‘(4.4%)로 나타나서 응답자의 84.3%가 한국 사회가 현재 도덕적으로 매우 위기에 처해있다고 응답하고 있다.

    도덕적 위기를 초래한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의 설문에 대하여 ‘이기주의의 만연’(25.6%), ‘지도층의 윤리의식 부재’(20.8%), ‘황금만능주의’(17.0%), ‘극심한 빈부격차’(15.6%), ‘향락주의 만연’(9.8%), ‘빗나간 교육제도’(8.5%), ‘종교의 부패’(1.8%), 남북분단의 비극‘(0.3%), ’기타‘(0.6%)로 나타났다.

    빈부격차에 대해서도 심각할 만큼 위기상황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의 91.2%가 ‘우리 사회의 빈부격차가 크다’고 답변했는데, 그 원인에 대해 ‘물질만능풍조’(28.5%), ‘한국의 경제분배정책의 잘못’(25.4%), ‘학연, 인맥을 중시하는 한국적 풍토’ (17.0%) 순으로 고쳐야할 점을 지적했다.

    이 같은 위기 의식에 따라 교회에 원하고 있는 요구도 사회정의 추구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회가 우선적으로 참여해야 할 사회적 과제가 무엇인가’라는 설문에 대해 ‘사회정의 실천’(17.6%)에 가장 많은 답변을 해왔으며, 그 다음이 ‘정치개혁’(13.0%), ‘남북화해와 평화추구’(12.6%), ‘교육개혁’(11.2%),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11.2%), ‘환경문제’(11.0%), ‘양성평등과 탈권위주의’(9.0%), ‘언론미디어 개혁’(8.4%), ‘북한 난민문제’(4.9%), ‘사형제 폐지’(1.1%) 등으로 나타났다.

    사회에 대한 의식과 별도로, 실시된 윤리의식 조사에서는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성직자도 납세의무를 이행해야 한다’(5점척도 평균치중 4.30). ‘사형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3.11). 가부장적 호주제도는 폐지되어야 한다‘(3.46). ’양심적인 종교적 이유의 병역거부를 허용해야 한다‘(2.10). 사회의 잘못된 점은 폭력을 사용해서라도 바로잡아야 한다’(2.58) ‘개신교는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3.15). ‘어떤 경우라도 인간복제는 해서는 안 된다‘(4.15). ’동성애자의 입교를 허용해야 한다‘(2.77). ’안락사를 허용해야 한다‘(3.15) 등.

    전체조사대상자(1,000명)에게 대한 설문“한국 근현대사의 정치 사회 문화분야에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친 종교는 어떤 종교라고 생각하는가?”의 설문에 대하여 ‘개신교’(40.2%), ‘불교’(27.5%), ‘카톨릭’(20.4%)로 나타났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적어도 개화기 이후, 한국 근현대사에서 한국 개신교는 중요한 영향을 끼쳤고, 지금도 미치고 있는 집단임을 의미했다.

    한신대 신학연구소는 "그러나 이러한 응답은 현대 한국의 개신교가 바람직한 모습이거나, 과거처럼 현재와 미래에도 같은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응답은 아니다"고 밝히고, "현재 한국 개신교의 도덕적, 영적 신뢰도에 매우 위험한 적신호를 통계조사는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또 "한국 개신교가 오늘과 미래의 한국 문화·사회의 변동에 긍정적, 적극적 영향을 끼쳐주기를 바라는 한국인의 기대가 반영되어 있다"고 말하고, "그 기대에 응답하는 여부는 한국 개신교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2월 20일부터 3월 20일까지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만18세~만65세 미만의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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