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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주간] 어떻게 보내야하나/ 천의치천(天醫治天)
    2003-04-12 09:28:04   read : 17635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 예수의 행적따라 삶을 성찰하라


    크리스천들에게 부활의 소망이 없다면 인생이란 자신의 무덤을 향해 걸어가는 고독한 여행에 불과하다.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을 생각하는 ‘참회의 고난주간’이 14일부터 시작된다. 고난주간에 크리스천들은 예수의 행적을 따라 자신의 삶을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목회자들은 권면한다. 가족과 함께 그리스도의 고난의 발자취를 묵상하는 기회로 삼자는 것이다. 복음의 핵심이 되는 십자가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주님의 1주일간 행적은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월요일은 ‘성전 청결의 날’. 예수님은 성전을 더럽힌 자들을 추방하시면서 ‘만민의 기도하는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셨음을 꾸짖으셨다(막11:15∼17). 우리의 몸은 성령님이 계시는 성전(고전 6:19)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강도의 소굴이 되었다고 채찍을 들지 않으실지 성찰하는 날이다.

    화요일은 ‘변론의 날’. 희생 제물이 되기 전 주님의 가르침은 화요일에 집중됐다(마21:21). 예수께서는 제사장과 바리새인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이들에게 진리를 가르치셨다. 이날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바라보며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를 외치시며 멸망하게 될 조국의 운명을 염려하셨다.

    수요일은 ‘침묵의 날’. 이날 예수님 행적에 대한 기록은 전혀 없다. 베다니에서 조용히 지내신 것으로 보인다. 이때 예수님은 침묵속에 어떤 생각을 하셨을까. “너희를 사랑하기에…너희를 살리는 길은 이길 뿐이기에…너희의 죄를 대속하기 위해 치러야 할 희생이기에…이 길이 아니면 너희가 죽게 되기에…” 주님은 이날 자신과 가장 많은 대화를 하시면서 가정 어려웠던 고뇌의 하루를 보내셨다.

    목요일은 ‘번민의 날’. 제자들의 발을 씻겨주신 ‘세족일’로도 불린다. 제자들에 의해 초라하게 준비된 유월절 만찬. 예수께선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나눴다. 주님을 팔아 넘길 가룟 유다의 발도 씻어주시면서 섬김의 도를 가르치셨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시면서 긴 고별사를 남기셨다(요14∼16장). 만찬 후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시고 내려오시다 체포되셨다.

    금요일은 ‘수난의 날’. 예수께서 심문을 받으시고 오전 9시 십자가에 달리셨다. 주님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라는 기도를 드리셨고 오후 3시에 눈을 감으셨다. 이날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하는 나약함을 보였다. 그러나 칠흑같은 어둠이 내리는 삶속에 존재하지 않는 언어 하나. “주여 저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성금요일 갈보리 산정에서 외치신 그 말씀은 지금도 가슴속의 검은 안개를 걷어낸다.






    토요일은 ‘비애의 날’로 고난주간이 끝나는 날이다. 예수님이 무덤에 묻힌 이 날은 그리스도의 장사됨과 같이 우리도 죽고 장사되었다는 뜻에서 교회에서 세례를 베풀기도 한다. 역사적으로 교회는 이날을 ‘대토요일’이라고 부르며 단식하고 주님이 당하신 수난의 마지막 밤을 함께 보내고 부활의 아침을 기다렸다.

    목회자들은 고난주간에 가족끼리 섬김의 시간을 가질 것을 권면한다. 예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겨줬듯이 가족끼리 세족식을 갖는 것도 의미있으며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며 고난주간을 보내는 것도 바람직하다.

    또 예수님의 부활과 고난의 행적이 기록된 마가복음 11∼16장을 묵상하거나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 23:43)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요 19:26)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마 27:46,막 15:34) “내가 목 마르다”(요 19:28) “다 이루었다”(요 19:30)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 23:46)라는 ‘가상칠언’을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을 생각해볼 것을 제언했다.

    이지현기자 jeehl@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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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의치천(天醫治天)
    “의료행위가 곧 전도이자 선교죠”


    “영과 정신,육체 모두를 치유해줄 수 있는 전인적인 의사가 절대 필요한 시대입니다. 특히 암의 경우 수술·약물·방사선 요법 등 기존의 방법만으로는 올바른 치료가 이뤄지기 어렵죠. 환자를 위해 기도해줄 수 있는 의사가 많이 나와야 합니다.”

    국제사랑의봉사단 사랑의클리닉 원장 이병욱(44) 박사는 환자와 눈높이를 맞춰 30∼40분간 상담 및 진료를 하며 병의 근원을 찾는데 주력하는 암전문의다.

    이 박사는 ‘소의치병(小醫治病) 중의치인(中醫治人) 대의치국(大醫治國) 천의치천(天醫治天)’이라는 좌우명을 갖고 ‘하나님의 심정으로 환자 중심의 진료에 임하면 환자의 영혼까지 거듭나게 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그의 진료법은 독특하다. 환자의 하소연을 철저히 들어주며 그들의 정신을 건강하게 하는데 주력한다. “약으로 치료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환자들은 무척 외롭죠. 자신들의 말을 들어주기를 원하죠. 진심으로 돌봐줄 때 환자들은 감동을 받게 되고 병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얻게 됩니다.”

    그는 부산 고신대학 의과대 고신의료원(복음병원) 일반외과 재직시부터 의료 현장을 전도 기회로 삼아 ‘의사 전도왕’이란 별명까지 갖고 있다. 14년 넘게 계속해온 필리핀 오지 의료선교활동,부산 영도 상리복지관 무료진료 등의 경력도 갖고 있다.

    “삶이 곧 전도이자 선교죠. 선교와 전도는 사랑의 표현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이자 흔적입니다. 기독인들이 늘 전도에 주력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죠. 선교와 전도는 결코 교역자들만의 몫이 아닌 성도 모두의 과제입니다.”

    이 박사는 “기독인들이 삶의 현장에서 ‘무조건 무차별 무시로,무릎으로,무엇보다,무안을 당해도,무수히’라는 현장전도 7무(無)원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후가 보장되는 의과대 교수직을 버리고 사랑의클리닉 원장직을 수락한 것도 오로지 환자를 자신의 몸처럼 여기며 치료하고 전도하고 싶은 소망에서다.

    그는 대체의학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있다. 원장 취임 이후 대체의학 전문병원인 멕시코 티후아나 소재 오아시스병원과 협력병원 협정을 맺은 것도 이를 통해 좀더 환자 중심으로 치료하고 사역하고 싶기 때문이다. 또 대학생 청년에 대한 애정 또한 깊다. 미래 지도자들이 올바른 기독인으로 거듭날 때만이 한국의 미래가 있다고 믿기 때문에 대만 중국 일본 캐나다 미국 등에서 열린 코스타(KOSTA·국제복음주의학생연합회) 강사로 봉사하기도 했다.

    함태경기자 zhuanjia@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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