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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지도자 선택 (사사기 9:7-21)
    2002-12-10 10:42:05   read : 16110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이번에 대통령이 되려고 나선 분들이, 7명이나 된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지도자로 선택해야 후회가 없을까요? 우리는 계속 사사기를 나누고 있는데, 오늘 본문을 통해서 '어떤 지도자를 선택해야 할까?' 같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기 원한다.

    본문의 배경은 이렇다. 사사 기드온이 '미디안'이라는 적으로부터 나라를 구출하자, 많은 사람들이 나와서, 왕이 되어 달라고 한다. 기드온은 '나와 내 아들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않겠다.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리라'(8:23) 하였다. 사사로서 당연한 대답이라고 생각된다.

    그러나 참 겸손하게 거절하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교묘한 승낙이 있었다.
    기드온은 아들을 낳은 뒤, 그 이름을 '아비멜렉'(나의 아버지는 왕이다)라고 지었고,
    8:29절 이하를 보면, 그의 생활은 퇴역장교의 수준이 아니라, 왕의 수준으로 생활했다.

    엄청난 부를 누리면서, 수많은 아내와 첩을 거느렸고, 낳은 아들만 70명이었다.
    대제사장만 입을 수 있는 에봇을, 금으로 만들어 간직함으로, 아들로 헛된 야망을 꾸게 만들었다.

    기드온이 죽자마자, 세겜의 첩에게서 나은 아들 '아비멜렉'은,
    왕이 되고 싶어서 어머니의 고향 '세겜'에 가서, 자기 외가 식구들에게 부탁한다.

    세겜 사람들에게 70인이 다스리는 게 좋으냐, 한 사람이 다스리는 게 좋으냐를 말하라고 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나는 너희의 뼈요, 너희의 살임을 기억하라)고 하였다.
    세겜 사람들은, 동향이라는 말에, 은 70개를 아비멜렉에게 정치 자금으로 주었다.

    아비멜렉은 그 돈으로 정치깡패들을 매수하여, 자기 형제 70인을 모두 한 장소에서 때려 죽였다.
    오직 막내아들 '요담'만 숨어 있다가, 겨우 살아남았다.

    그 후 세겜 사람에 의해 아비멜렉이 왕으로 세워졌다는 소문을 듣고, 요담은 그리심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세겜 사람들에게 큰 소리로 외쳤다. 그는 우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한다.

    1. 요담 우화의 내용(7-15).
    어느 날, 숲 속의 나무들은 자기들을 다스릴 왕을 찾고 있었다.
    그러다가 감람나무에게 절하면서 "우리를 다스려 달라. 우리의 왕이 되어 달라"고 요청한다.

    감람나무는 "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이 직분을 놔두고, 나무들 위에 요동( , 폼만 잡고 어슬렁거리며 건달처럼 돌아다님)할 수 없다"(9)며 거절한다.

    이번에는 무화과나무를 찾아가, 왕이 될 것을 요청하자, 무화과나무도 거절한다.
    "나의 단 것, 나의 아름다운 것을 버리고, 내가 나무들 위에 요동할 수 없다"(11)며 거절한다.

    또 포도나무를 찾아가서 요청한다. 포도나무도 거절한다.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나의 새 술을 버리고, 나무들 위에 요동할 수 없다"(13)고 거절한다.

    이번에는 나무들이 가시나무에게 가서, 왕이 되어 달라고 한다.
    가시나무는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불을 내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불살라 버리리라'(15). 그래서 가시나무가 왕이 되었다.
    (1) 감람나무
    감람나무는 박토에서도 잘 자라고, 해를 거듭할수록 열매를 많이 맺는다.
    감람나무기름(올리브유)은, 제사장이나 왕이나 선지자들이 직분을 받을 때, 머리에 붓는 기름이다.

    감람나무는 순결을 상징하며, 평화와 번영과 행복을 상징하는데, 소제를 드릴 때 사용한다.
    뿐만 아니라, 건조한 기후에서는 피부연고제요, 요리, 조명, 해독제 등으로 사용된다.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좋은 일을 하는데, 나무를 위해 왕 노릇 하는 게, 내 일이 아니라고 했다.

    (2) 무화과나무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먹는 중요한 과일이다. 번영과 평화의 상징이다(미4:4).
    아주 달콤하기에, 그냥 말려서 먹었다. 또한 약제로도 쓰였다(사38:21).

    나무 잎은 손 바닥모양처럼 생기고 컸기에, 아담은 무화과나무로 옷을 해 입었다(창3:7).
    많은 그늘을 만들어 주기에, 사람들이 그 밑에서 쉬었다.
    이런 유익한 역할을 버려 두고, 나무들 위에 왕 노릇이나 할 수 없다는 말이다.

    (3) 포도나무
    포도는 빨리 자라기에, 번영의 상징이며, 흥을 돋우어 주기에, 생명의 기쁨이다. 진통제로 사용했다.
    포도는 그냥 먹거나, 말려서 먹거나, 즙을 짜서 먹기도 한다.

    가정에서는 음료로 애용되었고,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때는, 제단에 뿌려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된 나무였다.

    (4) 가시나무
    가시나무는 저주와 황폐와 고통을 뜻한다. 가치라고는 전혀 없는 나무로, 겨우 땔감으로나 사용될까 말까한 나무다.

    머리카락 같이 생겼고, 잎사귀는 3-5개뿐이어서, 그늘도 만들 수 없다.
    나무라기보다는 초목에 불과하다. 또한 땅바닥에 낮게 번식하는데도 "내 그늘에 피하라"는 엉뚱한 말을 하고 있다.

    번식력이 대단히 강해, 여름철에 말라붙어 산불이 자주 일어나기에, 농부들에게는 아주 위협적인 나무다.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는 말은, 가시나무에 불이 붙으면 가장 크게 자라는 거대한 백향목까지 다 타버린다는 뜻이다. 극히 해로운 나무라는 말이다.

    2. 요담의 메시지의 핵심(17-21).
    요담은 이 우화를 통해, 아비멜렉은 가시나무처럼 백해무익한 존재인데, 세겜 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어리석게도 지도자로 선택했으니, 필연적으로 파멸이 온다고 지적하고 있다.

    사람들이 모인 곳에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지도자 한 사람을 잘못 선택할 때, 결국 그도 망하고, 그를 따르는 모든 사람들도 망하게 된다.
    스탈린과 히틀러 같은 잘못된 지도자들에 의해, 죄 없는 사람들이 무참히 학살되었다.

    대통령이 잘못될 때, 나라가 망한다. 목사가 잘못되면, 교회가 망한다.
    부모가 잘못되면, 가정이 망한다. 그러므로 지도자를 고를 때는, 올바른 결정을 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떤 지도자를 뽑아야 하나? 한 마디로, 가시나무 같은 지도자는 뽑아서는 안 된다.
    (1) 가시나무 같은 지도자

    ① 혈연 지연 학연에 호소하는 사람(2-3).
    군중들이 왜 아비멜렉을 지지했나요? "나는 너희들의 형제다"라는 말 한 마디 때문이었다.
    즉, '나는 당신과 같은 출신이다'라는 말 한 마디에, 모든 세겜 사람들이 넘어갔다.

    아비멜렉은 자격이 전혀 없지만, 혈연과 지연에 호소함으로, 자기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우리나라 축구가 약했던 이유는, 실력보다 학연에 얽혀서 좋은 선수를 뽑을 수 없었다.
    혈연을 앞세우면, 선수가 실력을 기르기보다는, 줄을 잘 타면 된다. 그러니 약해진다.

    선거를 앞두고 생각해 보라. 올바른 대의와 가치 때문이 아니라,
    혈연, 지연, 학연, 권력을 위해…, 이런 저런 단순한 관계로, 서로 연합하기도 하고 갈라지기도 한다.
    국가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려는 대의명분은, 글자 그대로 명분일 뿐이다.

    실상은 호남파, 영남파, 충청파 등, 단순히 지연 관계 하나로 모이면 곤란하다.
    정치인들이야 그렇게 만들어도, 따르지 말라. 그리스도인들은 어리석은 세상을 본받지 말아야 한다.

    ②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4-5).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하여, 정치깡패를 동원해서, 자기 형제들을 다 죽였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이런 사람을 뽑으면 틀림없이 후회한다.

    아비멜렉이 때려죽인 70명은, 모두 기드온의 아들이며, 기드온은 그들에게 은덕을 베푼 사사였다.
    그런 사실을 잊어버렸다 치더라도, 그들을 때려죽인 잔인한 악인을 따르다니 얼마나 한심한가?

    사람을 때려죽인 악당을 오히려 왕으로 떠받들다니, 백성들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돈을 써서 지도자가 되면, 그 돈을 보충해야 하지 않는가? 그래서 부정을 저지를 수밖에 없다.

    ③ 공수표를 남발하는 사람(15).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라고 하였는데, 그늘은 보호를 말한다.
    가시나무에 그늘이 어디 있는가? 있다고 한들, 쉴만한 공간이 되는가?

    그러므로 가시나무는, 지키지도 못할 보호의 약속을 늘어놓고 있다.
    대통령 병에 걸리면, 대통령이 되기 위하여 공약(公約)을 할 때, 공약(空約)이 될 수 있다.
    목적 의식에 사로잡히면, 공수표를 남발하게 된다. 되고 보자는 심보다. 거짓이다.

    ④ 하나님이 없다.
    가시나무는 하나님이 없다. 하나님을 안중에 두지 않는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이 없다.
    무신론 사상, 공산주의가 대표적이다.

    (2)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 같은 지도자

    ①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목적)
    하나님이 가슴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려고 한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이웃도, 타인도, 민족도, 국가도 없다.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아가게 된다.

    세 나무는 한결같이, 타인을 지배하려 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타인에게 유익을 주는 역할에 만족한다.
    이 세상의 문법은 언제나 1인칭이다. 내가 중심이다. 그리고 2인칭, 3인칭으로 내려간다.
    그러나 하나님 중심 사상인 히브리인들의 문법은 반대다. 하나님께서 기준이 되시기에, 3인칭이 중심이다. 그래서 3인칭, 2인칭, 1인칭으로 내려온다. 우리의 삶의 철학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가시나무는, 남에게 해만 끼치면서 타인을 지배하려고 한다.
    우리가 택할 지도자는, 먼저는 하나님, 그리고 타인과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② 본분을 아는 사람 : 주제를 파악한 사람
    세 나무는 자신의 본문을 알았다. 그래서 자신들의 위치를 알았다.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은 왕이 됨이 아니라, 자신의 본분에 충실해야 함을 알았다.

    그러나 가시나무는 자신의 부족을 알지 못했다.
    자신이 얼마나 가치 없고 쓸모 없는 존재인가를 알지 못했다.

    대통령은 아무나 되면 안 된다. 겸손해야 하고, 결단력이 있어야 하고, 지식도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자기 본분을 알아서, 분수에 맞게 만족하며 사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
    자기 자신을 모르고, 자신보다 더 큰 이상의 것을 탐내는 것은 욕심이다.

    사람은 누구나 지켜야 할 자신의 분수가 있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하지만,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넘보는 것은, 분수를 넘는 짓이다.
    마귀는 자신의 본분을 잊어버리게 만든다.

    그래서 피조물인 자신이 하나님처럼 되려고 하다가, 타락해 마귀가 되었다.
    우리에게는 내가 서야할 자리가 있고, 내가 서지 말아야할 자리가 있다. 내가 서지 말아야할 자리에 서게 되면, 내가 서야할 자리가 비어있게 되어, 총체적인 비극의 원인이 된다.

    ③ 진실하고 의로운 동기로 가진 사람(16,19).
    요담은 백성들에게, 진실하고 의로운 동기로 선택했는지 묻는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의 유익을 가져다 줄 사람을, 자신의 지도자로 선택한다.
    혹시 자신과의 관계 때문에 선택하기도 한다. 내게 유익이 되는지, 이해를 따져보고, 나와 관계가 있는지 살펴보고 사람을 뽑는다. 그렇게 하면 망한다. 진실하고 선한 동기로 뽑아야 한다.

    ④ 생산적인 사람
    가시나무는 특기가 무엇인가? 찌르는 재주밖에 없다. 이렇게 파괴적인 삶을 추구한다.
    그래서 아비멜렉은 왕이 되기 위해, 70명이라는 기드온의 후손들을 다 몰살시키고 말았다.

    중상모략 한다. 상대방을 비방하려고 한다.
    그러나 반드시 파괴하려는 마음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고, 세워주려는 마음 뒤에는 하나님이 계신다.

    ⑤ 삶의 열매를 보고 뽑아야 한다.
    특별히 말로 민심을 잡는 사람들은, 그의 말에 현혹되기 쉽다.
    따라서 그가 말한 말이 얼마나 생활에 일치되는지 살펴보고 뽑아라.

    약간 비유에서 빗나갔지만, 감람나무와 무화과나무 그리고 포도나무는 자기 일에 충실했다.
    그러나 숲을 위해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은 나무다.
    그 결과 불이 가시나무로부터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까지 다 태웠다(15).

    그리스도인은 이 땅을 책임져야 한다. 회피하는 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정치 현실이 암담하면 할수록, 우리는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한다.
    가시나무가 설치게 수수방관해서는 안 된다.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여, 가시나무들이 설치지 못하게 해야 한다.

    오는 19일은 대통령 선거일이다.
    만일 그리스도인들이 정치에 무관심하면, 우리나라는 요담의 우화와 같은 결과를 맞게 될 것이다.
    아무리 찍을 사람이 없다고 해도, 차선책을 택하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이 땅위에 잘 이룰 수 있을까? 살펴보라.
    가시나무와 같은 자를 절대 뽑으면 안 된다.
    하나님! 아비멜렉과 같은 사람이 뽑히지 않도록 우리 국민들에게 지혜를 열어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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