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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6월 25일 고전 12:31-13:8 제일 좋은 길
    2001-08-19 23:58:58   read : 12431  내용넓게보기.   프린트하기


    저는 지난주에 교회 집회관계로 경상북도 안동에 갔다 왔습니다.
    우리 집 사람은 안동에 아무 연고가 없는 데도 불구하고 그냥 안동이 좋다면서 회사도
    휴가를 내고 저를 따라서 안동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 동안 국내 수많은 곳을 다니다 보니까 앉아서 전국 지도를 그릴 정도로 우리 나
    라 어디든지 길을 훤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길에 그만 깜빡 길을 잘못 들어서 빙 돌아서 다시 나왔습니다.
    돌아 나온 것이 멋 적어서 집사람에게 우리 인생 길도 이와 같이 길을 한번 잘못 들으면
    이렇게 고생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집사람 얼굴을 쳐다보니 잠만 열심히 자고 있었습니
    다.

    창세기 47장 8절에 보면 애굽왕 바로가 처음 야곱을 만났을 때에 "네 연세가 얼마뇨" 라
    고 물어 봅니다.
    그때 야곱은 "내 인생길이 일백삼십년으로 참으로 험악한 나그네 인생 길을 살았다"고
    대답을 합니다.
    야곱은 인생을 마치 나그네가 가는 길로 비유하였습니다.
    이와같이 사람들은 인생을 길로 표현을 합니다.
    그런데 왜 야곱은 그가 살아온 인생을 험악한 길이라고 하였을 까요

    야곱은 약삭빠른 사람이어서 인생을 쉽고 편하게 살고 싶어서 지름길을 선택하였지만 지
    름길이 아니라 고생길이 된 것입니다.
    야곱은 장자권을 빼앗고 아버지 이삭의 축복권을 몰래 차지함으로서 그는 성공의 지름길
    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그는 험난한 길을 살아가게 됩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보복이 두려워 멀리 외삼촌이 사는 밧단아람 이라는 곳에 갔지만 외삼
    촌에게 속아 살다보니 그의 인생길 20년이 그냥 지나가 버렸습니다.
    지름길이란 항상 위험한 것입니다.

    저는 젊은 시절에 도봉산 인수봉을 친구와 함께 여러번 올라갔습니다.
    한번은 먼저간 친구를 찾아 지름길로 간다는 것이 그만 길이 아닌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
    다. 길이 아닌 곳은 험난하였습니다. 너무 숨이 차고 힘이 들어서 한참 올라가다가 두팔
    을 벌리고 풀밭에 그냥 누워버렸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길 따라 올라 올 것을 공연히 지름길로 온다고 이렇게 고생만 하는구나"

    세상은 온통 길로 이어져 있습니다.
    산에도 길이 있어서 산길이라고 부릅니다.
    하늘에도 길이 있어서 항로라고 부릅니다. 바다에도 길이 있어서 해로라고 부르고 육지
    에 길은 육로라고 부릅니다.
    모든 길이 똑같지 않습니다. 평탄한 길도 있지만 어떤 길은 험난한 길도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길도 똑같은 것이 아니라 사람마다 살아온 길이 다르고 또한 앞으
    로 살아갈 길도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고속도로와 같이 길이 잘 닦여진 성공의 길 행복한 길을 잘 달립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은 길을 잘못 선택하여서 고난스러운 진흙탕 길을 갑니다.
    왜 이러한 차이가 날까요
    그것은 그 사람이 길을 얼마나 잘 선택하였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세상 길이란 가다 보면 계속 갈림길이 나옵니다.
    이와같이 인생길도 항상 갈림길의 연속입니다.
    큰 갈림길도 있고 작은 갈림길도 있으며 넓고 평탄해 보이는 길도 있고 좁고 험난해 보
    이는 길도 있습니다.
    두갈래 길도 있고 세 갈래 네갈래 길도 있습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갈림길이 있습니다.
    우리는 갈림길을 만날 때마다 길을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만약에 길을 잘못 선택하면 공연히 헛수고의 고생길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살아간다는 것은 항상 선택의 연속입니다.
    그러므로 매일 매일 길을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일 날 교회로 가는 길을 마다하고 등산길을 찾아갑니다.
    어떤 사람들은 퇴근후 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지 아니하고 술집으로 가는 길을 따라 갑
    니다. 그리고 부정한 돈이므로 펑펑 쓰다가 인생을 망칩니다.
    우리는 길을 건널 때도 길을 잘 선택하여야 합니다.
    제 친구는 흑석동 중앙대학교 앞에서 마땅히 건너야 할 횡단 보도 길을 놔두고 길이 아
    닌 곳으로 건너다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빨리 가려다가 영원한 지름길로 가버린 것입니다.

    두 청년이 길가를 사이좋게 어깨동무하고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앞에 다다랐을 때에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부흥회 포스터
    를 바라보았습니다.
    그 중에 한 청년은 호기심이 났습니다. 그래서 교회에 한번 들어가 보자고 하였고 도한
    청년은 싫다면서 의견 충돌이 생겼습니다.
    결국 한 청년은 교회로 가는 길을 선택하였고 한 청년은 술집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였습
    니다.
    30년후 교회로 간 청년은 교회에 부흥회에서 은혜를 받아 무위도식하며 살던 인생을 청
    산하고 미국의 22대 대통령이 되었으며 술집으로 길을 떠난 청년은 무기 징역의 죄인이
    되어서 감옥소 안에서 예전에 교회 앞에서 헤어졌던 친구가 대통령이 되었다는 신문 호외
    를 읽고 있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선택을 잘하여야 합니다.
    어느 대학을 갈 것인가 어느 직업을 선택할 것인가 어느 여자 어느 남자와 결혼할 것인
    가 어떤 사업을 선택할 것인가 항상 우리는 선택을 잘 하여야 합니다.

    때로 성공이란 그 사람의 개인적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가는 길을 잘 선
    택하여야 성공하는 경우가 더 많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능력이 있어도 길을 잘못 선택하면 고생만 하다가 맙니다.
    그러나 선택을 잘 하면 소위 세상 말로 쉽게 성공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근에 성공한 어떤 사람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사람은 대학을 졸업하고 전화기 만드는 중소기업체에 들어가 오랫동안 근무하였지만
    전화기란 이미 대 기업체에서 장악하고 있었고 별로 발전할 품목이 못되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 사이에 삐삐가 유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삐삐를 만드는 사업을 별도로 시작하면서 일할 사람을 찾았지만 별로
    유망해 보이지 않았던지 지망자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흥미를 갖고 지망하여
    열심히 삐삐를 만들다 보니 삐삐 사업부에 책임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삐삐가 시들 해젔습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삐삐보다 핸드폰을 더 좋아하게 되
    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삐삐 대신 핸드폰을 제작하였습니다.
    헨드폰이란 컴퓨터처럼 대부분의 부품을 수입하여서 조립하는 것으로 웬만한 기업체에서
    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사업입니다.
    그런데 국내에서 핸드폰을 파는 것에 한계를 느끼고 중국에 팔기 시작하였는데 한국도
    휴대폰이 난리 법석을 떨었듯이 중국 역시 핸드폰 사업이 최대의 호황 업종이 되어서 중
    국에서 날게 돋친 듯이 핸드폰이 팔렸고 마침 벤처기업으로 들어간 회사의 주식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뛰더니 금새 1 2년 사이에 이 사람은 수십억 수백억의 재산가가 되었고
    지금은 골프나 치고 최고로 잘 나가는 사업가로 변신하였습니다.
    길을 잘 선택한 것입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진흙탕 길로 잘 못들어서 실패를 거듭하고 험난한 인생을 살아갑니
    다.
    그러나 모든 길은 서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설령 자기가 길을 잘못 들었다 하
    여도 다시 새로운 길을 찾아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잘못된 길에 들어섰다고 후회하고 좌절하고 포기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
    다.

    사람들은 지금까지 수많은 길을 선택하면서 나름대로 실패도 하고 경험도 쌓았으면서 앞
    으로 가야될 길을 연구하여 알고 싶지만 우리 인간은 한치 앞에 길도 보이지 않습니다.
    다만 자신이 지나온 길만 보일 뿐입니다,
    마치 바닷물이 휩쓸고 간 모래사장을 걷는 것처럼 지나온 길만 보이고 가야될 앞에 길은
    보이지를 않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답답합니까?
    만약에 가야될 앞길이 보인다면 우리는 더 이상 실수와 실패를 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
    다.
    그래서 옛날 속담에 귀신도 내일 길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원대한 꿈을 갖고 각자 나름대로 성공하기 위하여 자기의 길을 출발을 합
    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성공하고 어떤 사람은 실패를 합니다.
    그이유가 무엇일까?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세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첫째 한 우물을 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하고자 하는 일에 미친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고난을 만났을 때에 그것을 극복한 사람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세상에 성공한 사람이라도 분명하여야 할 세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로 목표가 분명하여야 합니다.
    돈버는 목표가 호의 호식 환락과 허영을 위해서라면 그의 성공은 모래성이요 죄악입니
    다. 개인의 욕망에 따른 출세는 범죄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성공의 목표는 거룩한 하나님의 영광이어야 합니다.
    이러한 목표가 있을 때에 그는 성공은 최고가 아니더라도 진정한 성공인 것입니다.
    꼭 최고가 성공은 아닙니다. 최선이 성공일 수도 있는 것입니다.

    두 번째 확실한 가치관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이 주요한지를 알아야 합니다. 돈이 제일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가정을 팽개쳐 두고 돈만을 추구하여 돈을 많이 벌었다 하여도 아내가 바람나고 자식이
    망나니가 된다면 그의 성공은 성공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기도하는 가정이 가장 중요한 가치관의 척도입
    니다. 모든 성공은 주님 안에 화목 가정이 있을 때에만 진정한 성공인 것입니다.

    세 번째 분명한 삶에 자세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성공하기 위하여 그 하는 일에 미쳐야 하고 한 우물을 파는 끈기 있는 자세가 있
    어야 하며 역경을 견디는 강인함도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가 성공을 하였다고 하여도 그의 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이 성공은 성공이 아닙
    니다.
    가장 중요한 성공인에 삶에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비정하고 냉정한 성공을 성공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돈이 없고 가난하여도 우리는 테레사 수녀를 성공한 사람으로 분류하는 것은 그의 삶은
    사랑으로 뭉쳐져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모든 것이 때가 있습니다.
    해도 때가 되어야 떠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너무 조급하게 내 때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래서 무리하게 사업을 벌이고 확장하고 내 마음대로 호기를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우리의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꽃도 필 때가 있고 질 때가 있듯이 모든 것은 그 기회의 때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억지로 무리하게 시작하고 선택하기 보다 하나님이 준비한 때를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생길을 가면서 실패하는 세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첫째로 빨리 성공하고 싶어서 지름길을 찾습니다. 그러나 지름길은 실패의 첫 번째 이유
    가 됩니다.
    두 번째로 편한 길을 찾습니다. 천만입니다. 세상은 수고의 대가를 치르지 않고 성공한
    다는 것은 도독심보입니다. 세상은 규칙이 없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 정직하여서 수고의
    땀을 흘린 사람이 성공하는 것입니다.
    세 번째로 실패하는 요인은 너무나 큰 목표 그래서 너무나 큰짐을 지고 가는 것입니다.
    큰 부자 큰 출세가 큰집 큰 자동차가 성공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남들에게 성공의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큰집에 살면서 무거
    운 은행이자를 내고 큰 차를 타고 다니면서 비싼 기름 값을 치릅니다.
    비산 옷을 비싼 전자 제품 사고는 카드 결제 막기에 허덕입니다. 모두가 큰짐을 스스로
    지고가는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지팡이도 두벌 옷도 휴대하지 말라 가볍게 여장
    을 하고 인생길을 살아가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넓고 편한 길보다 좁은 길을 선택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넓고 편한 길은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성공 제일 주의로 오로지 출세가
    목표인 길은 결국 남을 밀쳐 내고 속이고 부정과 비리가 판을 치는 길로서 죄를 짖는 길
    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이 가신 길은 좁고 험난해 보일 지라도 그 길은 거룩하고 보람있는 영광에
    이르는 길이므로 그리로 가라는 것입니다.

    어느 어린이가 주일학교에서 배운 대로 식사시간에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빠는 기도를 안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가 아빠에게 물어 보았습
    니다. "아빠는 왜 기도를 안 하세요" 당황한 아빠가 말했습니다.
    "예야 네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아빠가 갈 길이 있단다"
    그러자 어린애가 물어 보았습니다."그러면 아빠가 가는 길은 어딘데요 그러면 나중에 아
    빠하고 나는 서로 영영 못 만나겠네요? "
    그 말을 들은 아빠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래 내가 가는 길과 이 아이가 가는 길이
    다르다면 우리는 영원한 이별이구나"
    결국 그 아이의 아빠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께 올자가 없느니라"는 요한복음 14장 6절의 말씀대로 결국 주님을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가 읽은 고린도전서 12장 31절에 보니까 인생에 제일 좋은 길이 있다고
    합니다.
    어떤 길인가요 ? 어떤 길이기에 그 길이 제일 좋은 길이라고 하실까요
    그길은 바로 사랑의 길이라는 것입니다.
    즉 사랑의 길은 실패가 없고 그 길만이 가장 행복한길이라는 것입니다.

    저도 짧지 않은 인생길을 걸어 왔습니다.
    처음에 충남 서천 한산에서 태어나 걸음마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5살 때 서울 퇴계로 대한극장 옆으로 이사를 와서 서울 길을 걷기 시작하였습니다.
    종로5가 이어서 장충동 그리고 서대문 마포 사당동 방배동 영등포 그리고 잠실까지 인생
    길을 걷다보니 50년의 세월이 지나온 것입니다.
    되돌아 보면 행복한 인생길은 사랑이 충만한 길을 걸어갈 때 였습니다.

    바로 인생에 제일 좋은 길은 사랑의 길을 걸을 때입니다.
    그러나 사랑은 내가 받을 때 보다 줄 때가 더 행복한 것입니다.

    어떤 산모가 아이를 낳았습니다. 신령한 전도자가 찾아와서 이 아이의 소원 하나만 들
    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아이의 어머니는 "이 아이가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는
    사람이 되게 해주십시오" 라고 소원을 말하였습니다.
    그 아이는 그 어머니의 소원대로 모든 사람으로 부터 사랑을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는 사랑을 할 줄을 모르고 받을 줄만 알아서 교만해지고 이기적이고 자기
    본위로만 세상을 살다보니 사람들로부터 버림을 받고 급기야 흉악한 죄를 짖고 감옥소에
    갔습니다.
    그래서 늙은 어머니가 어려서 만났던 그 전도자를 다시 찾았습니다. 그리고 어려서 사랑
    받는 아이가 되어 달라는 소원을 취소하겠으며 이제는 남을 사랑하는 아들로 바꾸어 달라
    고 애원하였습니다. 그래서 그 신령한 전도자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함으로서 그 어머니
    의 소원을 들어주었습니다.
    그래서 감옥소에 들어간 아들은 그 때부터 이웃을 헌신적으로 사랑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 소문이 나서 그는 감옥소에서 가석방되었으며 사회에 나와서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
    을 찾아다니며 희생적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인생을 살았으며 그의 마지막 입종을 바
    라보면서 사람들은 그는 거룩한 성자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사랑을 받는 것만을 가르칩니다. 그러한 한 쌍의 남녀가 결혼을 하지
    만 서로 사랑을 받기만 기다리고 줄지를 모르므로 갈등하는 결혼 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
    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사랑을 받기 보다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어느 목사님이 상담을 참 잘한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아무리 갈등이 심한 부부도 그 목사님에게 가서 상담만 하면 모든 사람들이 갈등에 문제
    를 해결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료 목사가 비결을 물어 보았습니다.
    그러자 그 목사님은 빙그래 웃으면서 나는 모든 것을 다 들어주고 딱 한마디밖에 하지
    않습니다.
    궁금한 목사가 그 한마디가 무엇입니까? 대단한 흥미를 갖고 물어 보았습니다.
    in spite of "그럼에도 불구하고"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이 그렇게도 못됐습니까? 더 못된 것 없습니까? 그렇다면
    in spite of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의 해야할 의무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여러분 주변에 그렇게도 못된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에게 더 못된 것은 없습니까? in
    spite of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는 것이 예수 믿는 사람의 의무입니다.

    여러분 항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수를 갖고 다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갈등이 일
    어날 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공장에 기계를 잘 고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의 호주머니에는 항상
    작은 기름병이 있습니다. 그는 공장 안에 걸어 가다가 소리가 나면 무조건 기름을 칩니
    다. 그러면 소리도 안 나고 기계가 잘 돌아갑니다.
    한번은 버스를 탔습니다. 그런데 버스 문에서 소리가 납니다. 그러자 이 사람은 호주머
    니에서 기름병을 꺼내서 버스 문 경첩에 기름을 칠하자 소리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만족스럽게 미소를 띄면서 말합니다 "세상도 기름만 친다면 소음이 없이 잘 돌아
    갈텐데"
    여러분 우리도 이 사람처럼 사랑이라는 향수를 갖고 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갈등이 있어
    보이면 얼른 이 사랑의 향수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리 화가 나도 모두가 사랑의 향수에 취해서 화목한 사이가 될 수 있는 것입
    니다.

    아주 장사를 잘하는 아줌마가 있습니다.
    그분은 손님들이 더 달라고 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네 좋습니다.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드리는 것입니다."
    또 손님들이 깎아 달라고 하면 그 아줌마는 이렇게 말합니다.
    "네 좋습니다. 행복한 마음을 깎아서 나누어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집에 가면 항상 사랑과 행복을 받아 오니까 아무리 기분이 나빠도
    그 가게만 가면 행복하니까 사람들이 기분이 좋아서 다음에 또 가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84편 5절에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인생길을 걸어가지만 우리가 말씀의 대로를 걸어가야만 진정한 복이 있다는 것입
    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길이라고 하였으며 말씀은 바로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세상 길을 살아가지만 우리의 영혼은 말씀의 길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에 길 중에서 가장 좋은 길은 사랑의 길이라고 고린도전서 12장 31절에서 말
    하고 있는 것입니다.
    1절에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소리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복음을 전하여도 사랑이 없으면 헛것입니다.
    2절에 보면 "내가 예언의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믿음이 좋은들 내 가족과 이웃과 형제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아무것
    도 아닙니다.
    우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랑의 마음을 갖고 하여야 합니다.
    사랑이 없이 하는 일이라면 우리는 헛 신앙인 입니다.
    7절에 사랑은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
    라 하였습니다.
    사랑이 있다면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견딜 수가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경제적으로 가난하고 아무리 건강의 문제로 어려움을 당하여도 사랑이 있으면 은
    모든 것을 참을 수 있고 이기는 것입니다.

    8절에 사랑은 언제까지든지 떨어지지 아니한다고 하였습니다.
    아무리 싱싱한 나뭇잎도 추워지면 떨어집니다 아무리 열심히 교제를 나누어도 사랑이 없
    으면 멀어 집니다.
    그러나 사랑은 떨어지는 법이 없습니다.
    13절에 믿음 소망 사랑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고 하였
    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는 최고의 좋은 길은 사랑의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믿음이 좋고 소망이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오늘 이시간 여러분에게 사랑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뜨겁기를 바라며 첫사랑의 뜨거움을 회복하는 여러분 이 되시
    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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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12월 31일 이사야50:4-7 학자의 혀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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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12월 24일 누가복음 2:1-14 땅에서는 평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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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10월15일 본문:욥기23:10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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