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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8월 22일 본문: 빌 3:13-14 (요 16:33) :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2001-08-19 22:02:20 read : 10835
저는 똑같은 어려운 일을 당하고도 각자 다르게 대처한 한 부부의 이야기를 알고 있다
이 부부는 20년 전에 행복하게 결혼식을 올렸고 그 동안 남매를 낳고 행복하게 남 부럽
지 않게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회사에 상사와 불편한 관계로 인하여 회사를 그만
두고 5년전에 사업을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잘 되는 듯 하였지만 곧 불경기로 인하여 사업이 기울어지고 아내는 여기 저기
서 사채 빚을 얻어 대더니 드디어 그만 회사가 부도를 내게 되었고 살던 집과 가정에 장
롱과 가재 도구 모두 빚쟁이들에게 압류되었으며 남편은 빚쟁이들을 피하여 도망가더니
낯선 곳에서 그만 자살을 하고 말았다.
엄청난 일을 당한 이 부인은 신앙 생활을 하면서 어린 자녀들을 위하여 이를 악물고 건
질것도 없는 남편 회사에 나가 뒤수습을 하면서 악착같이 매달려 일벌래처럼 열심히 직접
을 일을 하니까 그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이 밀어주고 결국 서서히 회사가 다시 일어나게
되고 지금은 남편이 할 때보다 더 큰 회사가 되어 버렸습니다.
여기서 같은 일을 당한 부부중 남편은 세상을 향하여 싸우다가 세상에게 패배를 당한 경
우이며 그 아내는 세상을 이긴것입니다.
13절에 보면 "아직" 이라는 말과 "오직"이라는 말리 있는데
이와같이 우리는 세상을 향하여 아직은 싸우는 중이므로 섯불리 포기를 하여서는 안되며
오직 승리를 향하여 푯대를 세우고 열심히 쫒아 가야 할 것입니다.
얼마전 신문에 보니까 1년에 자살자가 1만2천명이 넘고 행방 불명자가 3-4만명이 넘는다
고 하니 바로 세상과의 싸움에서 패배를 당한 사람들의 숫자인 것입니다.
세상은 냉정한 곳입니다. 인정 사정이 없고 죄악과 유혹과 부정과 불의가 판을 치는 험
악한 세상입니다. 그래서 세상을 살아가는 인생들도 때로는 죄로 얼룩지고 고통과 근심과
걱정과 불의에 빠지기 쉬운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6장 33절에서
주님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걱정이 되서 하시는 말씀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그리고 세상을 이기어라"고 간곡히 당부하고 계신 것입니다.
세상을 이긴다는 것은 무었을 뜻하는 것일 까요?
주님이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라는 것은
"세상에 높은 자리에 올라가 출세하여 돈을 많이 벌고 권력과 정략을 사용하여 남을 패
배시키고 이김으로서 승리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의 그리스도인에게 승리하라는 것은 영적으로 승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가 세상을 살아 가면서 아무리 고난과 절망 가운데 있을 지라도 마음에 평안을 잃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인간을 유혹하고 타락시키려는 불의한 세력들, 절망가운데로 몰아가
려는 악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기라는 것입니다.
바로 그리스도인에 승리의 비결은, 승리에 열쇠는 바로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5장4절에 "세상을 이김은 오직 우리의 믿음이니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
입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의 승리는 고난을 통하여 승리하는 것을 값지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승리하는 대상은 누구인가?
첫째 롬마서 6장 6절에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말아야 한다" 면서 죄로부터
승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죄로부터 승리를 못하면 세상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이길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 죄를 지면 하나님과 멀어지고 내 인격과 신앙이 파괴되어서 결국 패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두 번째 승리할 상대는
야고보서 4장 7절에 "사단 마귀에게 대적하여" 승리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는 것은 사단과의 싸움에서 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혹시라도 내가 사단의 유혹으로 인하여 부정한 생활을 하고 있거나 불의한 일
에 유혹을 받으면 이렇게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이 악한 마귀 사탄아 내게서 떠나 갈지어다" "나를 파멸시키려는 악한 사단 마귀야 나
사렛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니 어서 빨리 내게서 떠나 갈지어다" 라고 힘차게 예수 이름으
로 기도하면 사단 마귀는 예수님을 제일 무서워함으로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길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가 세상과의 싸움에서 승리자가 되려면 어찌하여야 하는가
첫 번째 13절에 보니까 지난 과거 뒤에 일을 잊어버리라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앞을 바라보게 하지만 악한 사단마귀는 뒤를 돌아보게 합니다
사람들은 지난일을 생각하면 잘한 일보다 잘못한 일이 더 많은 것입니다.
"그 때 그 말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 때 그 행동을 하지 말았어야 하는데"
그리고 지난일을 생각하면 자신이든 남이든 분하고 억울하고 그러므로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으로 복수심과 미움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더구나 실패한 잘못된 과거를 생각하면 인간은 극도로 절망감에 빠지고 그러므로 의욕과
용기를 잃고 아직 충분히 만회할 수 있는 인생을 지래 포기하고 불행하게 결론을 짖는 경
우가 생기는 것입니다.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에 비행기 한 대가 불시착을 하였습니다.
타고 있던 두명의 비행사는 길을 찾아 나서 보았습니다. 그러나 뜨거운 모래 바람과 망
망한 지평선을 걷다가 다시 비행기로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내일 다시 나가 보자고 하였
습니다. 그 다음날도 다시 사막을 향하여 출발하였지만 망망한 모래 사막과 모래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또다시 비행기로 돌아왔습니다. 이러기를 3-4일 계속하다가 결국 비행기에
남아 있던 음식마져도 다 떨어 졌습니다.
그래서 둘이서 결론을 내리기를 "이 비행기를 불 태워 버리자 그렇지 않으면 우리는 여
기서 죽게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비행기를 불 태웠습니다, 그리고 죽기 살기로 사막
을 가로질러 나아 갔습니다. 결국 마을을 찾았고 구출 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이 두명의 비행사가 지난날 쓸모없는 비행기를 불살라 버렸듯이 여러분도 지난날
의 실패한 과거를 불살라 버리고 잊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연필 끝에 왜 지우개가 달려 있을 까요?
그것은 사람이란 항상 언제든지 실수와 잘못이 있기 때문에 잘못을 하면 지우개로 지우
라고 지우개가 붇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인생도 얼마든지 잘못이 있을 수가 있고 후회할 일이 있으면 가차없이
지우개로 지우듯이 잊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쩨 승리를 위하여 준비할 것은 14절에 내용처럼 푯대 즉 목표를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목표가 있어야 계획을 세울 수가 있고 행동이 구체화되고 실천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목표를 세워야 할 것이며 한번 뿐인 인생을
거룩하고 아름답고 영원한 목표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여러 가지 각자 목표를 세울 수가 있겠지만
그리스도인은 누구나 궁극적으로 그리스도가 인생에 목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리스도가 없이 세상 사람처럼 돈과 명예와 출세와 부귀영화를 누리게 되면
어찌 될 까요? 죄악된 길에 들어서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없는 부귀영화, 출세는 아침 안개와 같이 덧없고 결국 허무와 죄악속에 빠지
게 되는 것이며 결론은 사망의 길인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인간은 근본이 탐욕적인 죄성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인생에 목표로 세우고 성공하면 그리스도인의 겸손함으로 사랑을 실
천하는 거룩한 성공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의 인생에 거룩한 목표라면 또다른 작은 목표를 세워야 할 것입
니다. 그중에 하나가 행복한 가정이 우리들의 공통된 인생에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家和萬事成"이라는 족자를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에게 제일 먼저 세우신 기업은 가정이라는 공동체입니다
가정에 행복인 없이는 아무리 신앙이 좋고 믿음이 좋아도 모두 헛일입니다
주님은 이 땅의 우리의 행복한 가정속에서 천국에 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바로 우리의 가정은 천국 연습을 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가정도 꽃처럼 변하는 생명체입니다.
꽃이 필때가 있고 시들 때가 있듯이 가정도 필 때가 있고 시들 때가 있는 것입니다. 자
녀들이 하나둘 결혼하여 나가면 그 때 한 세대의 가정은 서서히 문을 닫게 되는 것입니
다.
그러나 주님을 주인으로 모신 우리의 가정은 천국에서도 변함없이 영원한 것입니다.
우리의 이름은 천국 생명책에 기록되었고 천국에 시민권이 준비되어있는 것입니다.
세 번째: 승리에 목표를 세웠으면 14절에 내용처럼 오직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쫒아 가
야 하는 것입니다.
두명의 권투선수가 있습니다
첫 번쩨 선수는 미국에 찰스라는 흑인 헤비급 권투 선수이야기입니다
1950년대 미국에는 죠루이스라는 아주 전설적으로 유명한 권투선수가 있었습니다.
죠 루이스는 헤비급을 10년을 넘게 지키고 있었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덤벼 보았지만 대
부분 죠루이스에게 KO 패를 당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죠 루이스가 찰스라는 이름없는 흑인에게 어이없이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각종 메스컴이 도대체 찰스라는 흑인선수가 누구냐 어떻게 연습을 하였느냐 열띤
취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알아 보았더니 찰스는 죠루이스를 이기기 위하여 3년동안 일체 가족과 친구를 만나지 않
고 3년동안 일체 술담배와 오락을 하지 않고 오직 3년 동안 죠 루이스를 때려 운인다는
일념으로 교회가서 기도하는 일 외에는 연습장에서 연습 벌래처럼 훈련을 하였습니다.
결국 3년동안 피눈물 나는 훈련을 쌓음으로서 전설적으로 유명한 죠 루이스를 이길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또 한명에 권투선수는 기억나는 분도 계시겠지만 세계 챔피언을 16번이나 방어한 우리
나라에 유명우라는 선수 이야기입니다.
그가 어떻게 세계 챔피언을 16번이나 방어할 수가 있었을까?
그것은 그의 지독한 연습의 결과 인것입니다.
그래서 그의 별명이 연습벌래 였습니다.
그당시 다른 선수들이 많이 세계 챔피언이 되었지만 오랫동안 쳄피언을 방어하지 못하였
던 것은 챔피언이 된후 허랑방탕한 생활을 하다 보니 연습을 게을리 하였기 때문이었습니
다.
그러나 유명우 선수는 오직 철저하게 열심히 연습을 함으로서 16번이나 챔피언을 방어
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얻는 유명우 선수의 별명이 연습벌래인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어느일이든 목표를 세웠으면 열심히 일함으로서 "저 친구는 일벌래야" 라
는 말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일류대학을 들어가기 원하는 학생이라면 친구를 사귀는 것도 자제하고 "제는 공부 벌래
야" 라는 말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왜 패전국 일본이 승전국 미국을 앞지르고 있을까?
이유를 알기 위하여 미국의 학자가 일본에 가서 연구해 보니 결론은 "일본 사람들은 일
벌래" 였기 때문이라고 결론을 내렸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처음엔 일벌래처럼 열심히 일함으로서 조금 생활이 낳는가 싶
었더니 정신이 해이해져서 달라를 마구 써가며 해외 여행이다 외국제품이 최고다 하면서
낭비적인 생활을 하니 결국 IMF를 맞이하게 된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 모두 유명우 선수를 닮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14절에 보니까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쫒아가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승리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세상을 이길수 있는 힘은 그리스도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공급받았을 때에 생겨
난 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서 우리가 그리스도와 한팀이 되어서 싸울 때에 우리는 쉽게
그리고 진정한 승리자가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네가 믿는 대로 되리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즉 내가 많이 믿으면 많이 얻고 적게 믿으면 적게 얻는 다는 것입니다.
내가 100을 믿으면 100을 얻지만 내가 10을 믿으면 10 밖에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해서 내가 행복하다고 믿으면 행복한 사람이 되지만
반대로 나는 불행하다고 믿으면 그 사람은 불행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도토리만한 고욤 나무에 감나무를 접붙이면 감이 열립니다
비록 내가 고욤나무처럼 별 볼일 없는 사람이라 할 지라도 감나무인신 예수님과 접붇으
면 우리는 감나무가 되어서 고욤이 아니라 감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진정한 승리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우리의 인생에 진정한 승리는 이 땅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 땅은 우리가 잠시 거쳐가는 곳이요 악한 사단이 권세를 잡고있는 세계로서 이 땅에
승리는 잠시 뿐이요 안개와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 듯이 이땅에 성공이란 어찌보면 헛된것이요 잠시 뿐인 것
입니다.
이 땅에 승리는 썩어질 육체의 승리요 군증의 허무한 승리요 찰나적인 승리인것입니다.
영원한 진정한 승리는 예수 그리스도안에 있을 때에 진정한 승리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누리는 최후의 승리는 사망을 이긴 부활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되는 것
입니다.
이 땅에 우리의 삶이 불완전하고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많다 할 지라도
그리스도와 함께 승리를 하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재림 부활을 통하여 완전하고 풍성하고
완벽한 승리를 안겨주시는 것입니다.
이제 결론을 얻고자 합니다
우리의 인생이란 하나의 전투입니다.
세상을 살면서 뚜렷한 목표도 없이 수고의 열심도 없이 적당히 살아 가다가는 실패의 나
락으로 빠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이기려면
먼저 지난날의 실수와 잘못을 모두 잊어 버리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여 푯대의 깃발을 꽂
고
우리의 대장되신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하여
주님만 믿고 열심히 따라 간다면 분명히 승리는 우리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먼저 우리의 수고가 먼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자기 일에 벌래가 되어야 합니다
학생읕 공부벌래 선수는 연습벌래 일하는 사람은 일벌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의 경쟁 상대도 그러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박찬호 선수가 볼을 던질 때보면 볼 하나를 던질 때마다 최선을 다하여 던짐으로서 스트
라익을 넣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삶도 스트라익을 던지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그리하면 여러분의 인생도 승리자 편에 서게 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큰 응원단이 있습니다 바로 주님이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할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겐 능치 못함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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